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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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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시작해서 스테이터스 시스템을 가지고 게임속 배경의 실제 세계로 가게 된다는 설정 자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라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전히 주인공은 이번권에서도 구르고 활약하고 동료 모으고 워낙 많은 캐릭터들이 나오다보니 삽화들도 예뻐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ㅎㅎㅎ 좋아하는 설정 때문인지 주인공의 활약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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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시작해서 스테이터스 시스템을 가지고 게임속 배경의 실제 세계로 가게 된다는 설정 자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라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전히 주인공은 이번권에서도 구르고 활약하고 동료 모으고 워낙 많은 캐릭터들이 나오다보니 삽화들도 예뻐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ㅎㅎㅎ 좋아하는 설정 때문인지 주인공의 활약이 재밌어요 

k*********i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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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한 악마와 그것을 넘어서는 초월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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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7권입니다.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납치된 미리를 구출한 상황에서 자신에게 협력해준 성녀 해미의 납치와 빌헬름의 실종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시 신이 나서는데... 여기서 마지막 전우이자 행방불명이던 필마도 발견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기하고 있던 적은 데몬이고 그것도 대공급의 강적... 역대 최강 적이 나타난 상황에서 초월자 신의 강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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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7권입니다.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납치된 미리를 구출한 상황에서 자신에게 협력해준 성녀 해미의 납치와 빌헬름의 실종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시 신이 나서는데... 여기서 마지막 전우이자 행방불명이던 필마도 발견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기하고 있던 적은 데몬이고 그것도 대공급의 강적... 역대 최강 적이 나타난 상황에서 초월자 신의 강함이 다시 드러납니다. 그리고 빌헬름도 변하네요... Good!!!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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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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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아직까지 막강하지만 버거운 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설정상으로 최강일텐데.. 하이휴면이라는 최강의 종족이고.. 플레이어 중에서도 최강의 6인중 1명이었으니 분명 주인공은 악마족이 나타나더라도 순살이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고전하는 듯하게 느껴집니다. 아직까지는 여유가 분명히 있지만요. 지금은 서포트 케릭을 찾는 그런 느낌이네요. 뭐.. 아무리 강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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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아직까지 막강하지만 버거운 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설정상으로 최강일텐데.. 하이휴면이라는 최강의 종족이고.. 플레이어 중에서도 최강의 6인중 1명이었으니 분명 주인공은 악마족이 나타나더라도 순살이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고전하는 듯하게 느껴집니다. 아직까지는 여유가 분명히 있지만요. 지금은 서포트 케릭을 찾는 그런 느낌이네요. 뭐..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힘든 것은 사실이니까요. 물량작전에는 못이기는 것은 사실이고..또 사람은 혼자살 수 없으니까요. 그러고보니 주인공의 서포트 캐릭은 여자들이 많네요. 그것도 이쁜 여자들이..ㅎㅎ 그것도 주인공을 다 좋아하고 있는 것 같고요. 서포트 캐릭이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자만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남자 캐릭도 있을 것 같군요. 남자캐릭은 한명 나왔죠.. 아니 두명 나왔는데.. 한명은 죽었나..하긴..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이달의 사락 j*****e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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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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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더 뉴 게이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맛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우리의 주인공 뿐만 아니라 히로인들도 상당히 활약해서 더 보기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까요? 평소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써는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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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더 뉴 게이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맛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우리의 주인공 뿐만 아니라 히로인들도 상당히 활약해서 더 보기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까요? 평소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써는 좋은 작품입니다.
d********2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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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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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7권입니다.처음에는 이 작품 광고를 봤을때 감상은 뭐야 이 요상한 광고는? 이었습니다. 사실 먼치킨이라는 요소가 요즘에 와서는 크게 각광을 받지는 못하는데 먼치킨을 광고에 대놓고 광고를 해서 뭔가 싶었는데요. 근데 작품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더군요. 그래서 구매해서 보게 되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 전생물이었습니다. 상당히 볼만합니다. 판타지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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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7권입니다.

처음에는 이 작품 광고를 봤을때 감상은 뭐야 이 요상한 광고는? 이었습니다. 사실 먼치킨이라는 요소가 요즘에 와서는 크게 각광을 받지는 못하는데 먼치킨을 광고에 대놓고 광고를 해서 뭔가 싶었는데요. 근데 작품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더군요. 그래서 구매해서 보게 되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 전생물이었습니다. 상당히 볼만합니다. 판타지에 가까운 작품이라서 말이죠.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요. 어쨌든 7권까지 빠르게 출간되어서 좋습니다. 다음권은 아직 안나왔는데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a********2 201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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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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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도 어김없이 한달만에 다음권이 발매된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현지에는 18/11/04 기준으로 12권까지 발매된 도서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엘프 취향으로 오해(?)받는 신, 대공급의 데몬들과의 전투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신 파티의 활약이 잘 그려져 있죠. 다음권도 한달 간격으로 발매되었으면 했지만 책소개를 보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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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도 어김없이 한달만에 다음권이 발매된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현지에는 18/11/04 기준으로 12권까지 발매된 도서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엘프 취향으로 오해(?)받는 신, 대공급의 데몬들과의 전투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신 파티의 활약이 잘 그려져 있죠. 다음권도 한달 간격으로 발매되었으면 했지만 책소개를 보니 아쉽게도 한달 밀리나봅니다 ㅠ_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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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7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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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7권 리뷰미리를 구하고 나서 새롭게 등장하는 세력들.하지만 그곳엔 예전에 신이 쓰러트렸던 전 플레이어가 있었고 그를 쫒던중 신의 서포터 캐릭을발견하게 되는데..이번권에선 새로운 캐릭터를이 등장을 했으며 다들 한 미모를 하는거 같군요.새로운 서포터 캐릭이 슈나의 다음으로 쌔다니 새로운 전력 보충이 된거 같습니다.재밌게 봤으며 다음권도 빠른 시일내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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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7권 리뷰

미리를 구하고 나서 새롭게 등장하는 세력들.

하지만 그곳엔 예전에 신이 쓰러트렸던 전 플레이어가 있었고 그를 쫒던중 신의 서포터 캐릭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번권에선 새로운 캐릭터를이 등장을 했으며 다들 한 미모를 하는거 같군요.

새로운 서포터 캐릭이 슈나의 다음으로 쌔다니 새로운 전력 보충이 된거 같습니다.

재밌게 봤으며 다음권도 빠른 시일내에 나오길 기대중입니다.

c*********0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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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THE NEW GATE 7권 리뷰 -계속해서 늘어나는 히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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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본격적으로 PK 유저가 거론되고, 마왕 부활이 목전인 거 같고, 그로 인한 데몬들의 활발한 활동에 의한 히로인들의 수난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작품에서 귀여움으로 꼬마 여우 '유즈하'와 더블어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꼬마 히로인 '미리'가 교회 어쩌구라고 하는 뚱돼지에게 납치되어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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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본격적으로 PK 유저가 거론되고, 마왕 부활이 목전인 거 같고, 그로 인한 데몬들의 활발한 활동에 의한 히로인들의 수난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작품에서 귀여움으로 꼬마 여우 '유즈하'와 더블어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꼬마 히로인 '미리'가 교회 어쩌구라고 하는 뚱돼지에게 납치되어 제물로 받쳐질 위기에 빠지게 되었죠. 사실 주인공 능력을 알았다면 감히 엄두도 못 내었을 테지만 워낙 수줍음을 타는 주인공이 실력을 드러내지 않은 통에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악당들은 주인공의 실력을 알 길이 없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이번 7권에서 데몬 한 마리가 얼추 주인공을 알아보는 듯하지만 설마 해버렸고, 그 설마 덕분에 데몬은 분자 수준으로 분해되어 버리죠. 아무튼 어찌어찌 꼬마 히로인 구출하러 교회 총본산에 쳐들어 갔더니 어찌 된 일인지 '성녀(히로인)'도 붙잡혀 있지 뭡니까. 게다가 게임 시절 주인공 거점이었던 건물은 교회로 리모델링 되어 있는 등 주인공으로서는 영문 모를 일이 한꺼번에 들이닥칩니다.

 

그런데 꼬마 히로인(+@ 성녀) 구출하면서 주인공이 게임 시절 때 부하(히로인)에게 준 무기가 어째서인지 악당의 손에 들려 있는 걸 보게 됩니다. 주인공 부하라고 하면 웬만해서는 적수가 없을 정도로 강한데 누가 주인공 부하를 제압하고 무기를 빼앗았을까. 이렇게 이 작품은 주인공을 먼치킨으로 만들어 두면서도 적들도 그에 못지않다는 걸 보여주기 시작하는데요. 거기에 게임 시절 주인공만큼이나 강했던 PK 유저 '밀트(히로인)'까지 적의 손에 넘어가 조종당하는 걸 보여주며 적들도 만만찮다는 걸 시사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좀 희한한 일이 벌어져요. 이제 어딘가 붙잡혀 있을 부하(히로인)를 구출하러 가야 하는데 작가가 그만 까먹었나 봐요. +@로 구출되었던 성녀가 글쎄 다시 납치되어버리는데요. 여기서 성녀가 주인공 부하보다 임팩트가 더 있었는지 작가는 이후 부하(히로인) 구출에서 성녀 구출로 미션을 변경해 버리고, 그 부하는 주인공이 발견할 때까지 작가로부터 잊혀진 존재가 되어 버리죠. 

 

이번 이야기는 부하 구출하려다 까먹고, 성녀 구출하러 가서 봉인된 부하와 조종 당하는 밀트(히로인)가 보이길래 겸사겸사 구해주고 납치 주모자인 데몬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여기서 마왕이 처음으로 언급되고, 곧 부활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느낌을 보입니다. 그것도 3마리나 된다는군요. 이건 아직 본 이야기는 안 나오고 있으니 나중에 다시 언급해 보고요. 아무튼 좀 안타까웠던 건 사실 성녀는 주인공과 접점이 거의 없는 인물로서 그로 인해 구출극은 그렇게 극적이지가 않다는 것인데요. 그것보다 뜬금없이 '티에라(세컨 히로인)'를 노리는 데몬에게 주인공의 역린이 발동되고 날아 차기를 한다는 것인데, 이번 7권의 주역인 히로인들(성녀, 부하, 밀트)의 존재 의의는 대체 뭘까 싶죠. 작가는 메인 히로인 '슈니'보다도 세컨 히로인 티에라(히로인)를 우선시하는 느낌이 꽤 강하더라고요. 아마 주인공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 듯한데 이것도 좀 두고 봐야겠군요. 

 

맺으며: 이전부터 언급하곤 했지만 여전히 신규 히로인들 엄청 나옵니다. 그렇다고 남정네가 보고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가지 다행인 건 히로인들이 엄청 나온다고 판치라를 연출하지 않는다는 것이군요. 이랬으면 진작에 하차했겠죠. 다들 선은 지키고 있는 게 이 작품의 포인트라면 포인트죠. 주인공도 히로인들이 많이 나온다고 헤벌쭉 하는 것도 아닌 마음의 벽을 이따시만하게 쌓아 놓고 있어서 아예 관심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자칫 고자로 비치기도 하지만 그 이면엔 아마 게임 시절 옛여친과 관련이 있는 거 같은데 이것도 나중에 다시 언급해 보겠습니다. 어쨌거나 이제 데몬들도 본격적으로 움직이는데 이번에 싸우는 걸 보니 주인공만큼이나 강하다면서 또 그렇지도 않는, 작가가 이런 표현에서 좀 서툴다고 해야 할지 그렇게 흥미진진하고 피 튀기는 싸움은 없더라고요. 그보다 악성 PK 유저들이 본격적으로 나오면 좀 볼만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좀 기대되는군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