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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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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파인애플 아미>에 관해서는, 2018년 7월에 읽고 쓴 리뷰가 따로 있다. 그 때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단함을 알기 전이라서, 신간 만화 더미 속에 섞여 있던 <파인애플 아미>를 읽고도 별 감흥을 얻지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리뷰 또한 줄거리 요약 정도의 피상적인 글에 그치고 말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사이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 - <20세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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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파인애플 아미>에 관해서는, 2018년 7월에 읽고 쓴 리뷰가 따로 있다. 그 때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단함을 알기 전이라서, 신간 만화 더미 속에 섞여 있던 <파인애플 아미>를 읽고도 별 감흥을 얻지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리뷰 또한 줄거리 요약 정도의 피상적인 글에 그치고 말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사이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 - <20세기 소년>을 시작으로 <몬스터>, <마스터 키튼>까지 - 들을 줄줄이 독파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라사와 나오키의 매력에 푹 빠져 전작을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까지 했다. 그래서 다시 읽었다. <파인애플 아미>를. <파인애플 아미>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으로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연재되었다. '<마스터 키튼>의 전신(前身)'이라는 평가가 있을 만큼, <마스터 키튼>과 닮은 점이 매우 많다. 일단 주인공 제드 고시가 <마스터 키튼>의 주인공 키튼과 마찬가지로 전쟁 용병 출신이라는 점. 작품의 구성 면에서 보면 옴니버스 형식이라는 점이 닮았다.

s******3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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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아미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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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작 파인애플아미.절판이 되어버려서 전설의 작품이 되었는데 얼마전부터 완전판이라는 이름으로 한권씩 발매되고 있다.이번 5권의 제목 킹 오브 더 로드는 은퇴를 앞둔 스코틀랜드 야드(영국 경시청)의 피터 위크가 자신이 마무리 짓지 못한 사건의 매듭을 지으려하고 그를 돕기 위해 의기투합한 차이나타운의 보스들을 제드 고시가 전투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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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작 파인애플아미.
절판이 되어버려서 전설의 작품이 되었는데 얼마전부터 완전판이라는 이름으로 한권씩 발매되고 있다.
이번 5권의 제목 킹 오브 더 로드는 은퇴를 앞둔 스코틀랜드 야드(영국 경시청)의 피터 위크가 자신이 마무리 짓지 못한 사건의 매듭을 지으려하고 그를 돕기 위해 의기투합한 차이나타운의 보스들을 제드 고시가 전투훈련하는 내용의 에피소드 제목이다.
같은 작가의 마스터 키튼과 마찬가지로 각각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식으로 되어 있고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에피소드가 많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특히 마스터 키튼의 팬이라면 한번 즈음 읽을 만 하다.
s******8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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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ARM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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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막바지입니다.킹오브더 로드,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업무에 책임을 갖고 일하는 소호거리를 책임지는 정년을 앞둔 경관이야기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그 거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지킬줄 아는 경관은 다른 민족인 중국사람에게도 존경을 받았다른 이야기이네요.이것도 좋았지만 저는 강꼬치고기라는 것을 잡으러 갔다가 미확인생물을 본 에피소드가 더 좋았습니다.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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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막바지입니다.

킹오브더 로드,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업무에 책임을 갖고 일하는 소호거리를 책임지는 정년을 앞둔 경관이야기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그 거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지킬줄 아는 경관은 다른 민족인 중국사람에게도 존경을 받았다른 이야기이네요.

이것도 좋았지만 저는 강꼬치고기라는 것을 잡으러 갔다가 미확인생물을 본 에피소드가 더 좋았습니다.

백두산 천지에도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미생물, 꿈꾸게 하잖아요 ^^

스페츠나츠 나이프라는 신기한 무기를 그림으로 접해보기도 하고, 스페츠나츠는 칼의 이름인줄 알았더니 러시아 특전부대를 일컫는 말이라는 상식도 늘고...

잘 봤습니다.

 

o******7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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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후반부로 들어서는 느낌이다.완결이 다 되어가는 듯.애장판이라 페이지가 더 많으니 두 권 정도 더 나오지 싶다.거장의 작품답게 놀라운 부분들도 많고, 반면에 초기작이어서 그런지아직 성긴 듯한 부분들도 있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추천을 할 만한 필독서라는 것.우라사와 나오키라는 이름값은 충분히 하는 작품이다.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이 봐도 좋고, 밀리터리 물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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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후반부로 들어서는 느낌이다.

완결이 다 되어가는 듯.

애장판이라 페이지가 더 많으니 두 권 정도 더 나오지 싶다.

거장의 작품답게 놀라운 부분들도 많고, 반면에 초기작이어서 그런지

아직 성긴 듯한 부분들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추천을 할 만한 필독서라는 것.

우라사와 나오키라는 이름값은 충분히 하는 작품이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이 봐도 좋고, 밀리터리 물을 좋아하는 분들이 봐도 좋을 듯.

f******2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