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보시!!! 아카보시 잘생겼다!!! 아카보시와 이어달라...ㅠ... 서브병 응팔 이후로 나은 줄 알았는데 내가 또 서브라니...말도 안 돼ㅠ... 두근두근해서 15권까지 원서로 한 번에 구매하려다가 팍 식었잖아 흑흑흑... 왜 아카보시 아닌지 해명해 줘... 13권 다시 보면 이렇게 또 설레는데 왜 아니냔 말이야... 랏코도 두근, 하지 않았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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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완결이 난 15권을 구매하고서 이 책을 지금에서야 구매한다. 대여로 빌려봤던 책인데 너무 괜찮아서 한 권씩 기회가 될때마다 소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난 당신이 좋아. 다음에 만날 때까지 잘 생각해 봐. 라며 아주 간결하면서도 박력있는 고백을 했던 아카보시에 놀랐다 15권은 완결이 되었고 13권에 이르러서 고백을 하다니 드라마로 치면 시즌 2에서도 동료였던 남사친이 고백하고 결혼하고 애를 낳는 느낌이랄까. 고백이 멋지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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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변화를 보고 만족하며 또다른 파란(?)이 예상되는 14권을 기대하게 하네요. 가끔 열혈의 느낌을 들게도 하지만,방청일기와 인물관계,수임사건의 이야기까지 잘 조화된 스토리라서 이번 권도 역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맡게 되는 사건들이 현실에 있을 법하기도 하고,인물들이 마냥 이상적이지 않은 부분도 이해가 가서 더 흥미로운 만화입니다. 얼른 14권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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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를 쓴 하늘가리기의 작품인데, 비교적 짧고 가격도 착해서 구입했었다. 하지만, 이야기는 생각했던 것과는 꽤나 다른 전개.
초장부터 꽤나 진하게 들어가는 관계가 꽤나 당황스럽다. 그런데, 남주는 의외로 순정남. 여주의 직업은... 이중생활(?)을 하는데, 그녀의 밤직업은 의외로 '성인소설 장면 삽화가' 나도 좋아하는 삽화가가 몇 명 있어서 이런 삽화들이 어떤 삽화인지는 대충 알고 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