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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인권교육에 대한 생각들과 교육 과정을 한번더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만들었기에 이미 내용이나 전반적인 구성에 대한 의심은 없었다.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좋은 책이리라 생각했고 그에 대답해주듯이 이 책은 인권 교육에 대해서 한번더 좋은 방법과 의견을 제안하고, 또 그렇게 실천하려고 하는 애씀이 느껴진다. 인권이라 하면 다소 멀리 느껴질수 있는 시민들에게도 접근성과 함께 한번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인권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거나 관심있다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