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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란 뭘까, 인재에 대해서 우리가 공론화 하는 이유는 뭘까, 새로운 시대에 맞는 인재는 어떤 능력을 필요로 하는 걸까,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새로운 문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인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문맹이었던 1950년대 이후만 하여도 인재라는 단어의 뜻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았다. 지금의 부모님들이 학교를 다닐 적만 하여도 마찬가지다. 인재에 대해 크게 강조하지 않았고, 어느 정도의 능력이나 인성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 사회는 그들을 암묵적으로 인재라고 생각하였고, 인정해 왔다. 즉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잇다면 그들을 인재라 생각해 왔다.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분야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 경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포괄적으로 인제라는 단어와 개념을 넣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해서 이해하고 인정하고,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에 대해서 정답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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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재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초인재는 이런 인재들을 소개하고 초인재가 되는 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돌파입니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문제가 있을 때 망설이지 않고 그것을 돌파할 방법을 찾아 해결해 내는 사람입니다. 돌파형 인재는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일까요.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인재로 초인재를 얘기합니다. 창조적이면서 진취적으로 단순하게 주어진 일을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일을 찾고 만들어서 하는 것이 초인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항상 외부의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를 맺는 것을 지향하고 외국어 능력도 충분히 갖춘. 그런 사람입니다. 초인재로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샐러리맨이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라고 합니다. 월급을 받으니 그 월급에 맞춰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가로서 자신이 주가 되어 주도적으로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측면으로 초인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특히 강조하는 것이 순응하기보단 도전하는 측면, 계속 강조하는.. 벽과 같이 막막한 문제들을 돌파하는 그런 사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장과 2장에서는 대기업에서 찾는 초인재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특징을 가지는 가에 대해 알려준다면 2장부터 5장까지는 이 초인재, 혹은 초인재를 목표로 삼는 사람은 신입사원일 때, 사내에서 충분히 경력을 쌓았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소개합니다. 1장 마무리의 장미꽃 인생과 찔레꽃 인생은 딱히 공감하긴 어렵더군요. 대기업 사원과 그 동기 변호사의 비교인데. 대기업 사원이 나중에 CEO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일이고. 변호사가 20대나 이후 중년 나이가 되어서나.. 큰 차이가 있을지 없을지는 알 수 없는 일인거라.. 퇴사하고 해외 유학 하러 간다는 거 말리기 위한 얘기일 뿐이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유학가서 성공해서 장미꽃으로 필 수도 있는거고.. 전개가 어색해 보였습니다. 마지막 장은 기업은 당신을 원한다는 제목으로 취업준비자와 신입사원을 격려하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실제 현실은... 신입사원에 대한 교육비용과 교육에 들이는 시간등의 부담으로 점점 더 신입사원의 수를 줄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격려하는 내용으로 보았습니다. 이 책은 취업준비자와 신입사원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원이 아닌. 우수한 사원으로 어느 조직에서나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이 참고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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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대한 고민, 기업들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완벽한 답을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물론 후기나 사례, 조언 등을 통해, 일정한 틀은 갖출 수 있지만, 자신과 다른 인재상으로의 포장, 한계가 명확하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순 없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시대라고 일컫는 4차 산업의 시대, 어떤 인재상이 주목받는지, 개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상대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내가 인사담당자라면 어떤 인재를 고를 것인지, 사장이라면 어떤 직원을 원할 것인지, 상대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고, 준비과정에서 실수나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일하는 수동적인 유형, 샐러리맨적인 마인드를 벗고, 비즈니스적인 인재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영업력으로 볼 수도 있고, 기업의 입장에서 확실한 이익이 되는 인재상, 실무적인 역량과 보여지는 비즈니스적인 성과나 결과를 통해 인정받는 인재, 그렇다면 방향설정을 제대로 하며, 자기계발과 관리를 해야 합니다.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 준비과정, 경쟁조건을 갖추기 위한 준비과정, 물론 불필요하다고 볼 순 없습니다. 최소한의 스펙도 보는 냉정한 취업시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대변화와 정신, 이를 관계된 업이나 직무로의 변환과정,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더 나은 결과나 과정을 위해 분석해야 합니다. 내가 속한 업, 가고자 하는 진로나 직업, 나의 경쟁자들은 어떤 준비를 하며, 내가 원하는 기업은 어떤 패턴으로 인재를 채용하는지, 가장 기본적인 접근이지만, 제일 중요한 과정입니다. 또한 합격을 했다고 하더라도, 계속되는 압박감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이를 즐기며 발전하려고 해야지, 안주하거나 포기해선 안됩니다. 여전히 사람은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마인드가 강하며,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방만경영을 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나만의 차별성이나 압도적인 역량강화, 개성을 살리면서 직무와 연계시키는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4차 산업의 시대, 거창한 인재상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절한 변화와 기존의 가치를 녹여낼 수 있는 인재, 물론 개인의 관점에서 이는 매우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서 실무적인 경험을 많이 쌓고, 이론적인 부분, 공부가 필요한 지식이나 정보에 대한 자격증 취득이나 스펙관리, 또한 다양한 인맥을 통해 풀어낼 수 있는 결과나 스토리,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 등 포괄적인 관점에서 중요시되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사실도 있겠으나, 간과했던 부분에 대한 진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인재, 기업이 원하는 초인재가 무엇인지,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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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훌륭한 사람 많은 초인재의 법칙 [서평] 『초인재』(김도현, 생각의날개, 2018.10.22)
『초인재』 맨 앞장에 있는 두 문장이 가슴을 울린다. “인재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다.” “인재는 늘 공들여 준비하는 자다.” 그렇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이든, 그 어떤 시대이든 인재는 언제나 환영 받는다. 인재가 탄생하는 기제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책을 읽으며 느낀 바는 초인재라는 것이 우리 주변에도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이 사실은 초인재의 경계 안에 존재한다. 책을 통해 느낀 초인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일을 즐거워한다. ▲ 변화에 민감하다. ▲ 사람 만나는 걸 일상으로 받아들인다. ▲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일할 땐 집중하고 쉴 때 확실히 쉰다. ▲ 훌륭한 사람을 곁에 둔다. ▲ 다작을 한다.
『초인재』 마지막에 가면 이런 말이 나온다. “신입사원이 행복하지 않으면 기업도 행복하지 않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지식을 포함해 언제나 무료였다.” 우리나라 신입사원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 조사가 이뤄진 적이 있을까? 취업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결과는 별로 안 좋았던 것 같다. 지옥 같은 직장 생활.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 사실은 내가 제일 피해야했던 곳이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은 언제나 흔했다. 다만,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
![]() 신입사원이 행복한 기업 만들자
변호사로 활동하는 동기생을 보며, 직장 생활을 그만두려고 했다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 주인공은 서울대 조동성 교수를 찾아가 찔레꽃(일찍 피고 짐)과 장미꽃(대기만성) 얘기를 듣는다. 그리고 마음을 다잡는다. 나에게도 그런 멘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늦게 피는 꽃이라도 언제나 의미가 있을 것이다. 향기는 더욱 진해질 수 있다. 더 넓게 더 멀리 향기가 퍼질 수 있는 것이다. 장미꽃이 되고 싶다.
당연한 듯 보이지만 초인재는 실패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역경을 헤쳐 나간다. 그 가운데 책에서 조언한 부분은 주위에 훌륭한 사람을 많이 두라는 것이다. 훌륭한 사람들과 같이 일하다보면 어떤 어려운 일이 있든지 간에 잘 해낼 수 있다. 매뉴얼과 암기력이 중요했던 사회에서, 정보 습득력과 해독력이 중시되는 세계에서, 이젠 새로운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그 모습은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시대일 것이다. 초인재가 요구되는 시대는 작은 일에 정성을 다하며 그것이 삶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사회일 것이다.
“특별한 결과를 원한다면 특별한 생각을 해야 한다.” 다른 세상, 다른 인재가 되고 싶다면 다른 행동이 필요하다. 피카소는 정말 다작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작품에 올인했기에 그렇게 많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었다.
저자는 기자와 PD를 두루 거친 경력이 있다.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서 인터뷰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다. 저자의 경력이 초인재가 누구인지 밝혀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초인재』에서 또한 흥미로웠던 지점은 사람은 생각대로 마음껏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다. 로봇은 가장 잘 하는 게 가만히 있는 일이다. 하지만 사람을 행동할 수 있다. 원하는 대로 말이다. 로봇은 인재가 될 수 있다.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문제를 발견하는 일과 문제를 지적하는 걸 헷갈려선 안 된다. 샐러리맨이 아니라 비즈니스맨이 되어야 하며, 자신의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쉴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자신의 분야뿐만 아니라 두루 걸친 강연과 토론이 일상화해야 초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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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재 제목 그대로 지금 시대는 초인재가 필요한 시대다. 왜냐하면 나약하고 머뭇거렸다간 기회는 저멀리 도망가고 시간은 더 오래 내 삶을 가두기 때문이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4차산업혁명을 세상은 다시 한번 뒤집어지는 세상이 온다. 이런 세상에서 각 기업들뿐 아니라 취준생을 비롯해 현재 직장인들과 팀장들은 저자의 말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돌파형 인재다. 돌파형 인재에 초점을 맞추어 자기계발이 필요하다는 반증일 것이다. 우리나라도 리더십이 새롭게 변화되어야 현재 4차산업에 뒤지고 있는 것을 쫓아갈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도 리더십은 필수다. 리더자는 그래서 항상 긴장하며 예민해야 한다. 여기서 예민하다는 것은 성격이 삐뚤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예민하게 살펴보고 주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모두를 아우르는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여기에 저자가 말하는 돌파형 인재가 플러스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은 자신의 의지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나갔다. 변하는 과정을 이들은 두려워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IT산업이 발전한 나라중에 하나로 꼽히지만 미래산업에 투자할 정부의 의지와 계획은 매우 부정적이다. 그러니까 생각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우선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와 함께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이 자원인 우리나라는 사람을 키워내는 방법밖에는 없다. 투자가 이루어지고 사람에 집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가경쟁력과 미래산업 동력은 힘을 얻는 것이다. 이것에 더해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능력이 초인재다. 정주영 같은 돌파형 인재가 있어야 시간과 돈도 기회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나라와 외국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사례로 설명해주면서 저자가 주장하는 돌파형 인재를 말해준다. 이제 청년들도 이런 저런 투정부리며 가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무장하여 초인재가 될 마음으로 돌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때문에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책일지 모른다. 정독하여 자신을 바꾸고 고쳐서 도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또한 초안재가 아니더라도 직장에 필요한 글들이 많으니 이 책을 통해 소정의 목적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추진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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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직장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하다 은퇴라는 시점을 맞은 직장의 선배들은 이 책 "초인재" 는 오랜 직장생활을 하며 겪고 느낀 다양한 것들을 후배들의 교훈으로 그냥 인재도 아니고 초인재라 함은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자기 자신에 대한 물질적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같은 경우에는 인적자원 밖에는 달리 기대할 것이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