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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 이어서 나이트 강간 사건인데, 아니, 왜 이게 강간이란 걸 몰라? 말이 돼? 대체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면 그렇게 되지? 물론 이번 사건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동시에 의뢰해서 다른 가해자를 찾는 사건이긴 했지만 어쨌든 미친 거 아닌가? 제발 이 세상 남자들이 강간이란 사실을 인식했으면 좋겠다. 대체 여자를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쯧쯧. 여튼 다행히 잡긴 했다. 잡긴 했는데... 진짜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까지 욕먹는 짓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 사건은 게임 사기 사건. 음, 사기 사건이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회사가 저지른 사기 사건. 근데 설마 이런 일이 실제로 있었을까? 그런 방법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예전에 생각해 본 적은 있는데, 딱히 게임에 관심이 많았던 건 아니라서 실제로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여튼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까지 욕먹는 짓은 하지 말자. 마지막 사건은 노인 살인 사건. 이건 학대로 인한 반작용? 트라우마? 여튼 뭐, 그런 사건인데. 이 사람이 제정신이 아닌 건 확실하다. 아니, 그렇게 화가 나면 대상자에게 하면 되지, 왜 죄없는 사람들에게 그러냐고. 저번에 유튜브로 고독사라기보다는 시신인수 거부 관련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경제적 이유 때문인 것도 있었다. 하여간 피해망상... 아니, 뭐, 이 사람은 진짜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긴 하구나. 엉뚱한 데에 화풀이한 거지만. 어쨌든 좋은 마음으로 봉사활동 하는 사람들 욕먹게 안 했으면 좋겠다. 물론 이게 현실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기반으로 만든 게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