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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위해서 구매 <자장자장 우리 아기>는 아기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내용을 프랑스 그림 작가 멜라니 콤베스가 포근한 그림으로 풀어낸 잠자리 동화 완벽한 꿀잠 풀세트 <블루래빗 뮤직 수면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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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행동이나 말을 디테일하게 따라하는 우리 아이, 엄마와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수면등을 켜고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인사를 하곤 하는데요, 요즘엔 스스로 누워 자기 배를 토닥거리며 자장 자장 이란 말까지 따라하더라구요.
토끼의 이마를 살짝 터치하면 불이 켜지는데, 두번 만지면 더 밝아지고 세번 만지면 꺼져요. 배쪽에 위치한 버튼 두개는 듣고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3곡의 오르골 음악과 우리말/영어로 된 6곡의 자장가가 수록되어 있어요. 토끼 꼬리부분엔 10분, 20분의 타이머와 전원꺼짐의 모드 선택이 가능해서 사용하는 데 더 편리함이 있더라구요.
매일매일 자기 전 사용하고 있는 수면등, 빛이 은은하게 비춰줘서 더욱 괜찮은 것 같아요. 매우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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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가 눈에 들어오는 수면등 제품이라길래 사보았습니다. 귀여운 디자인은 물론 책까지 들어있어서 아가 재울떄 다양한 수면 음악과 같이 들려주면 더 좋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귀여운 책도 함께 같이 읽어주다 보면 아이가 스르르 잠에 듭니다. 매우 귀여운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수면등 센서에서 밝기 조절이 가능해서 아가가 가지기 놀기 좋은 장난감 같은 기능도 같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가 재울때 꼭 필요한 수면등 제품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