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제목만 봐도 어떤 주제를 말하려는지 짐작이 되는 동경핵발전소나 옥자,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같은 영화도 있지만 남한산성, 터널을 통해 볼 수 있는 환경적 안목은 어떤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힐링 영화라고 생각했던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식탁에 올라오는 먹거리의 생산, 유통 과정으로 생각이 확장되고 남한산성의 의사소통 과정이 원자력 발전소 문제로 발전되는 것이 인상 깊었어요. 대중적인 영화라는 매체로 환경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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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옥자. 해프닝, 대호 폼포코 너구리대작전, 레전드 오브 타잔, 슈가블루스, 리틀포레스트, 다운사이징,터널, 마션, 동경핵발전소,딥워터호라이즌,인터스텔라,그래비티,,매드맥스,남한산성,리버로드,월트.. 등 이ㅣ 많은 영화들이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였던가? 본작품도 있고 안본작품도 있지만, 안복작품은 이걸 계기로 영화를 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봤던 작품은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구나하고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좋은 책이다. 고등학교 과학 교양독서라고 소개도 되어있다. 아이한테도 읽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