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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기술로 만나봤던 이해황씨를 psat책으로 다시 접했습니다. 사실 전작인 1.0도 샀었지만 개정판이 나왔길래 이번에도 믿고 구매했습니다. 책을 사기 전에는 1.0에 추가되는 내용이 조금 더 있는 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아예 책을 재구성한 것 같습니다. 아예 다시 썼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psat논리학 책 중에 가장 수험적합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sat엔 시험범위가 딱히 없어서 논리학을 어디까지 공부해야할 지 교재마다 범위가 다른 편인데 이 책은 그 중에서도 기출을 바탕으로(물론 다른 교재들도 그렇겠습니다만..) 이 정도는 꼭 알아야하고, 이 정도까지는 (밴다이어그램 같은) 반드시 필요하진 않다는 등 범위를 제시한 느낌입니다. 1.0 비해 꿀팁 시험장 테크닉 등도 많이 추가되어 실전적으로 도움을 주고, 모든 내용이 설명식이라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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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을 읽고, 내용들이 자세할 거 같아서 구입하였따. 2.0은 좀 더 자세하긴 한데, 빨리 읽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2.0를 읽고 1.0을 읽으면 좋을 거 같다. 특히 1.0은 회독용으로 좋은 거 같고, 2.0은 부족한 설명을 보충하여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서 좋은 거 같다. 인적성 부분에서 도움이 될 거 같고, 접근 방법이나 생각들도 괜찮은 부분들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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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두뇌를 위한 PSAT언어논리 기본서 비문학이나 논리적인 글을 읽을때 이책을 먼저 접했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접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을때 막연히 읽었는데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이렇게 공부해야 되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국어공부가 막연했는데 선생님의 책을 접하고 막연함에서 벗어나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언어논리를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 추천드립니다. |
| 수험을 대비하는 책이지만 꼭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여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냐면 논리학에 흥미를 느끼고 있지만 무겁게 느껴지는 대학교재 스타일의 논리학 책들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중간단계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대의 경우에도 논리학 교재중 너무 깊은 부분을 건너뛰고 이 책을 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어쨌든 이 책은 이론적인 부분이 너무 어렵거나 장황하지 않아서 보기 편하다. 실제 기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기에 적당한 긴장감을 느끼게하는 점은 실용적인 면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대학교 교양과정에서 논리학을 배웠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성적도 별로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마 당시에 논리학을 배워 어디에 쓸 수 있을까 하는 무지함에 빠져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마 당시에 직무능력 검정시험이나 리트, 피셋같은 시험이 있었다면 상황은 달랐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전문제 중심의 접근법이 아니라면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을 수도있다. 무엇을 공부하는 접근법은 다양할 것이다. 이론적인 내용을 파고들어가면서 이해가 깊어지는 접근법도 있을 것이고, 실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파악하면서 이해의 수준을 높이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이 두가지 접근법 서로 배타적인 것은 아니라서 보통의 경우는 적절하게 결합되어 시도된다고 본다. 물론 배합하는 비중은 다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실제 적용쪽에 비중을 둔 접근법의 책이다. 사람마다 성향에따라 다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접근법이 잘 맞는 것같다. 책의 판형이 크고 글씨가 조밀하게 밀집되어 있지않아서 가독성이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이런 책은 읽으면서 앞뒤로 많이 넘기면서 보아야 하기에 튼튼할 필요가 있는데 제본이나 종이질도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본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책은 깨끗하게 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가능한 자신의 사유과정을 적극적으로 남기면서 보는 적극적 독서의 행태가 필요한 책 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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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고양이 사진나와서 피로도풀리고 좋네요 칼라가 아니라 아쉽지만 이 책 초반까지는 읽기편하다가 전건부정 뒤부터는 무슨 말인지 난해하네요 풀이법도 쉽게 직관적으로 풀리는걸 저자 풀이법 적용한답시고 장황하게 해설해놨습니다. 물론 저자 방식대로 따라가면 분명 어려운 논리퀴즈에서 시간단축하고 고득점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방식대로 쉽고 빠르게 풀고 어려운 퀴즈는 찍고 넘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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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기술을 집필하신 이해황님의 psat/leet 버전 수험서입니다. 올해 1.0으로 공부하고 큰 도움을 받았는데, 2.0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였습니다. 추가된 내용이 굉장히 많아 거의 새로운 책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종이질이 1.0보다 좀 떨어져서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내용이 좋으니 만족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