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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계급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은 극히 드물 것이다 지금은 음식이 평준화되어 어디서나 비슷한 음식을 비슷한 가격에 접근이 가능하지만 옛적에는 계층화내지 계급을 표시하는 것이 음식이었고 그것이 오늘날에도 쉽게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변화지 않을 것입니다
1.음식의 역사도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발전과 우여곡절을 겪었음을 알 수 있다 ![]()
2.음식에 대한 다양한 효능내지 효과라고 표현하기에도 부족하고 아마도 인간에게 뭔가 많은 것을 준것은 에너지 이상일 것이다
![]() 3.재미있는 내용은 곡물의 재배화나 가축화 이전에 달팽류에 대한 사육이 있었다는 내용으로 인류가 기거한 주변에서 가장 쉽게 획득가능한 것에 대한 확장이 사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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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다이어트 대용으로 구석기 식단이 유행하는 것으로 봐서 오래된 식단이 영양이 부족하거나 풍성하지 못한 식단은 아닙니다. 옛날 사람들이 우리보다 세련된 면이 음식의 섭취에서도 발견된다.
![]() 5.식물의 재배화는 중단없는 인류의 숙제처럼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GMO식품이 마지막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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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류의 이어지는 혁명에서 "제4차 산업혁명"에는 뭔가 색다른 내용이 있지 않을까? 생활수준의 향상 보다는 우리가 예기치 못한 변화에 대면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나 조직적으로도 많은 대비와 준비가 필요한 시점 아닐까?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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