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이어서 블랙 볼트의 후폭풍이다. 모종의 이유로 다들 미쳐버린 가운데 할리만 제정신이 되어 모두를 구하는 내용이다. 역시나 본편 분량은 적고 할리의 활약은 멋졌지만 잠시라서 안타까웠다. 그래도 제정신인 할리 퀸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보아하니 시리즈가 계속 있나본데 출간할 여지가 있는지 모르겠다. 이대로 끝내도 무관하긴 하니까... 이왕이면 다음 권도 나왔으면 좋
1권에 이어서 블랙 볼트의 후폭풍이다. 모종의 이유로 다들 미쳐버린 가운데 할리만 제정신이 되어 모두를 구하는 내용이다. 역시나 본편 분량은 적고 할리의 활약은 멋졌지만 잠시라서 안타까웠다. 그래도 제정신인 할리 퀸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보아하니 시리즈가 계속 있나본데 출간할 여지가 있는지 모르겠다. 이대로 끝내도 무관하긴 하니까... 이왕이면 다음 권도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