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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살아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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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가적다는 장점이 거의 없는 라이트 노벨이다.사기안이라는 그들의 언어처럼 몰랐던 자신의 무지(?)를 반성하고 많은 것을 배우지만 말장난이나 수준 배경 설정도 뻔한 편이다. 그런데 왜 지금 나온 라이트 노벨중에서 아니 지금까지 읽은 소설중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매력적일까? 그건 라이트 노벨 공모전에서 가장 강조하는 포인트인데 작품의 캐릭터가 살아있기 때문이다.주인공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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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가적다는 장점이 거의 없는 라이트 노벨이다.

사기안이라는 그들의 언어처럼 몰랐던 자신의 무지(?)를 반성하고 

많은 것을 배우지만 말장난이나 수준 배경 설정도 뻔한 편이다. 


그런데 왜 지금 나온 라이트 노벨중에서

아니 지금까지 읽은 소설중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매력적일까?

그건 라이트 노벨 공모전에서 가장 강조하는 포인트인데

작품의 캐릭터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주인공부터 나오는 조연까지 다 개성이 있는 편이고

특히 세나라는 캐릭터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작가가 의도적으로 만들지 못하는 그야말로 우연히 탄생하는 히트 캐릭터이다.

100만부 팔렸다는데 다 이유가 있구나.


세나는 고기로 불리며 요조나에게 괴롭힘을 당하는데 일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는가적다에서 매력은 최고가 아닐까?

어떻게 보면 가장 정상적이고 살짝 백치미 같은 여왕망상이 있지만

가장 순수하고 로맨스를 줄 것 같은 여친다운 여친

현실에 나타난다면 진짜로 인기가 많을 미소녀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소설과 만화를 보며 많은 미소녀를 봤지만

그중에서도 가치만 따지면 상위권이다.

작가도 알려나 모르겠지만

원래 라이트 노벨은 캐릭터성이 강한 편이어서 가볍지만 그것 때문에 크게 흥하기도 한다.

하루히라는 소설도 캐릭터 때문에 산 것처럼 말이다.

장기연재나 애니메이션 같은 히트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냐에 따라 달린 것이다.

과연 어떻게 될지 예상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a********r 201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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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낚시를 조심해야합니다.. 저만 덥석 문걸까요...
"이번권에서는 낚시를 조심해야합니다.. 저만 덥석 문걸까요..." 내용보기
여전히 이웃사촌부는 시끌벅적합니다.ㅋㅋㅋ   다만.............   다만.......................................... ................................................     글 소제목 중 하나...   '서비스 에피소드(카시와자키 씨의 누드 신 있음)'   제 눈을 순간 동그랗게 만든 소제목 문구...   저는 그 어떤 반론적인 생각의 여지없이 덥석 물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낚시를 조심해야합니다.. 저만 덥석 문걸까요..." 내용보기

여전히 이웃사촌부는 시끌벅적합니다.ㅋㅋㅋ

 

다만.............

 

다만..........................................

................................................

 

 

글 소제목 중 하나...

 

'서비스 에피소드(카시와자키 씨의 누드 신 있음)'

 

제 눈을 순간 동그랗게 만든 소제목 문구...

 

저는 그 어떤 반론적인 생각의 여지없이 덥석 물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p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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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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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나는 친구가 적다 4권후기다. 이번 나는 친구가 적다 4권의 시작은 전 3권에 이어서 요조라와 코다카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편에서 시작이 된다. 왠지 별하늘에 놓이는 다리 10화에서 보여준 마도카와 카즈마의 모습과 겹치는 것 같은 생각은 착각이 아니다. 뭐, 그렇게 둘은 이웃사촌부에는 자기들의 옛 사이를 비밀로 해두자고 하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어릴 때의 습관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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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늦은 나는 친구가 적다 4권후기다. 이번 나는 친구가 적다 4권의 시작은 전 3권에 이어서 요조라와 코다카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편에서 시작이 된다. 왠지 별하늘에 놓이는 다리 10화에서 보여준 마도카와 카즈마의 모습과 겹치는 것 같은 생각은 착각이 아니다. 뭐, 그렇게 둘은 이웃사촌부에는 자기들의 옛 사이를 비밀로 해두자고 하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어릴 때의 습관을 이야기 하면서 그게 조금 재미있게 진행된다.

 


 

 이번편에서는 세나의 집을 다시 방문하는 것과 세나의 파파가 묘한 말을 또 하는 것. 뭐, 독자라면 대충 이해하리라고 생각한다. 그 말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말이다. 미연시를 플레이 하거나 각종 애니메이션을 보면, 이런 루트는 '그것'밖에 없으니까.

 

 또한, 마리아와 마리아의 언니도 한 장을 차지하는데...이녀석 ㅅㅅㅋ이라고. 언니는 게다가 츤데레 속성까지 있는 것 같다. 근데 개그속성도 적잖이 있다. 이건 뭐, 무슨 바보같은 캐릭터가 한 개 더 늘어났어. 여튼 마리아의 가출로 인해서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그것뿐임. 딱히 이런저런 에피소드라고 말할 것도 없구나. 마리아와 코바토의 노는 장면이 조금 흐뭇하거나 웃길뿐. 음. 그 정도?

 

 그리고 마지막 장 전에 나오는 것은 왕게임. 이 왕게임 나는 시초가 미연시에서 나왓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디서든 나오게 되버렸네? 뭐, 이 왕게임에서 마지막은 마요이네코 오버런에서 마작 흉내를 냈던 그 게임이랑 똑같다. 바로 '키스'. 해당자와 당사자가 누군인지는 책을 읽는 재미로. 후훗. 결국 하는가 안하는가도 책의 재미로 네타를 하지 않겠다.  하지만, 마지막 대사만은 말하도록 하지. 정말 5권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너, 자키네 딸이랑 결혼하냐?]

 

 ......자키네 딸.

 카시와자키 페가수스 씨의 외동딸.

카사와자키, 세나. 

 



n*******3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