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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가적다는 장점이 거의 없는 라이트 노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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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웃사촌부는 시끌벅적합니다.ㅋㅋㅋ
다만.............
다만.......................................... ................................................
글 소제목 중 하나...
'서비스 에피소드(카시와자키 씨의 누드 신 있음)'
제 눈을 순간 동그랗게 만든 소제목 문구...
저는 그 어떤 반론적인 생각의 여지없이 덥석 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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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세나의 집을 다시 방문하는 것과 세나의 파파가 묘한 말을 또 하는 것. 뭐, 독자라면 대충 이해하리라고 생각한다. 그 말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말이다. 미연시를 플레이 하거나 각종 애니메이션을 보면, 이런 루트는 '그것'밖에 없으니까.
또한, 마리아와 마리아의 언니도 한 장을 차지하는데...이녀석 ㅅㅅㅋ이라고. 언니는 게다가 츤데레 속성까지 있는 것 같다. 근데 개그속성도 적잖이 있다. 이건 뭐, 무슨 바보같은 캐릭터가 한 개 더 늘어났어. 여튼 마리아의 가출로 인해서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그것뿐임. 딱히 이런저런 에피소드라고 말할 것도 없구나. 마리아와 코바토의 노는 장면이 조금 흐뭇하거나 웃길뿐. 음. 그 정도?
그리고 마지막 장 전에 나오는 것은 왕게임. 이 왕게임 나는 시초가 미연시에서 나왓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디서든 나오게 되버렸네? 뭐, 이 왕게임에서 마지막은 마요이네코 오버런에서 마작 흉내를 냈던 그 게임이랑 똑같다. 바로 '키스'. 해당자와 당사자가 누군인지는 책을 읽는 재미로. 후훗. 결국 하는가 안하는가도 책의 재미로 네타를 하지 않겠다. 하지만, 마지막 대사만은 말하도록 하지. 정말 5권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너, 자키네 딸이랑 결혼하냐?]
......자키네 딸. 카시와자키 페가수스 씨의 외동딸. 카사와자키, 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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