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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꼭 판타지가 아니었어도 재미있을 추리소설이었어요. 주인공이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사실 이런 존재가 하나 정도 있으면 세상의 살인사건을 다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미미 여사님 세계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꼭 에도시대 물이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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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의 문 1을 읽고 나서 바로 예스24에서 주문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여러 작품이 있지만 이번 기회에 처음 접하게 되었고 책은 나에게 손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책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저자가 선사하는 생각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또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녀가 던진 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