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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대장 베르트홀트의 아내 헤르미나씨가 임신을 하고 입덧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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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와 니콜라우스, 베르트홀트는 오늘도 주점 노부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안주를 시키지 못하고 있네요. 닭튀김을 시키려고 하는데 여러 종류의 닭튀김을 시키면 만드는 사람이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하나로 통일해서 시키기로 자기들끼리 협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메뉴로 통일할지가 문젠데 소금파인 베르트홀트와 간장파인 니콜라우스가 대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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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버지니아 이토헤이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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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古都) 아이테리아의 뒷골목으로 이어진 일본식 주점 ‘노부’. 게으름뱅이 위병, 제멋대로인 자작가문의 영애, 엄격한 징세청부원 등, 개성적인 이세계 주민들은 낯선 일본식 주점 요리에 입맛을 다시며, 차례차례 그 맛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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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소금 양념이냐, 간장 양념이냐,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노부의 닭튀김. 사실 닭튀김은 무슨 양념으로 먹든 맛있으니 둘 다 먹으면 될텐데 별 의미 없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여기도 그냥 뭐든 맛있게 먹으면 될 것을 부먹이니 찍먹이니 갈리는 것을 생각하면 별 수 없는 문제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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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도 비교적 파란없이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가 나열되어 있어요.다만, 교회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한 구름의 형세라는 것이 신경이 쓰입니다.마녀사냥은 기독교국의 지병과 같은 것으로, 신은 하나로, 그 이외는 사신이라고 하는 정신 구조는 나중에는 독재자의 출현의 배경도 된 만큼 간과할 수 없다.게다가 축제 영감이 뭔가 신기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마음에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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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이거 보면 안됨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ㅠ 아무래도 거의 비슷하니까 이세계 식당이랑 많이 비교하게 되는데요 이세계식당은 (만화책 기준) 좀 선이 깔끔하지가 않아서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인기는 훨씬 많다고 하던데..) 이건 보기도 편하고 음식에 집중되어 있어서 가끔 심심풀이로 봐요 재밌어요~ 이 만화 보면서 제일 먹고 싶었던 음식 치킨난반이었나? 알지 못하는 음식이기도 했는뎁.. 궁금하기도 하고 먹어보고 싶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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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연결된 이자까야 이야기 노부,그 다섯번째 이야기. 넘나 평면적인 캐릭터와 단순한 스토리 전개 -등장인물의 선악이 뚜렷하고 권선징악 스토리- 환타지라는 것이 그러하듯이 걸고 넘어지려면 맘에 걸리는 것이 한 두개가 아니지만 -작중에도 시노부가 이야기 하지만 이세계의 화폐를 그렇게 많이 가져와도 되는건지..그리고 이세계에서 볼수 없는 물건이 그득한 주점에 권력자들이 전혀 신경을 안쓰다던지하는..- 음식 작화가 원체 까알끔하고 소소한 음식관련 리액션이 좋아서 음식을 통한 힐링물이나 가벼운 이세계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번 5권은 4권에 이어 큰 사건없이 소소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마도 다음 권에서는 대주교가 관련된 마녀 사냥이 뭔가 큰일을 낼 것같은데.. ps.아..굴튀김 먹고 싶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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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르 : 서양풍판타지, 일상물, 잔잔물 2. 키워드 : 먹방, 옴니버스식 구성, 일본요리, 이세계 3. 줄거리 :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5권. 개성 강한 사람들이 주점 노부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소박한 행복을 만끽한다. 베르트홀트의 아내 헬미나에게 좋은 소식이 찾아오는데…… ※ 장르/키워드/줄거리 : 직접 쓰고 있으니 오류가 있더라도 출판사에 항의하지 마시고, 복붙 아니니까 신고하지 마세요. 4. 감상 (1) 좋았던 부분 : 부부조림이라던가 철포조개튀김이라던가 단어의 유래가 재밌네요. 맛있는 음식이 많이 나옵니다. 여러명이 모여 맛있어보이는 음식을 저 나름대로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이 좋네요. 저는 사실 지금 연휴 내내 아파서 뭘 못먹는 상태라 그런지 더 위가 자극됩니다... 갓 나온 뜨끈한 밥과 된장국은 최고죠. 물론 한국된장과 미소된장국은 좀 다르지만... 겨울의 추위도 녹이는 따끈한 아침식사를 먹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감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빵 한 조각을 먹는 게 식사의 전부라니 좀 안타까운 부분... 물론 전 아침 안 먹지만요. (2) 별로였던 부분 : 일뽕도 적응되어서 그런지 이젠 그러려니 하는 편ㅋㅋ 그런데 우메보시는 사실 엄청 시고 짜서 처음 먹는 사람에게는 역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입덧에는 이게 최고! 이런 식으로 나오니 좀 당혹스럽긴 하네요. 5. 총평 은근 떡밥이 여기저기 숨어 있는 편입니다. 잘 찾아보면 다음 화에서 다룰 음식이나 사건의 예고가 곳곳에 숨어 있어요. 좋네요. |
| 이세계 주점 노부 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편에서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한 가득 나왔네요. 특히 가지 요리와 굴 요리가 굉장히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특히 가지는 여러가지 요리들이 나와서 맛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이번편에서도 새로운 인물들이 몇명 나왔습니다. 그 인물들이 계속 등장할지 아니면 일시적인 등장으로 그칠지가 궁금하네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