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선물 지구를 지켜요~~ 우리에게 잘 다스리라고 명하신 지구가 파괴 되고 있어요. 이 책은 하나님의 작품인 환경을 성경적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말씀과 접목하여 들려준 책이에요. 글쓴이는 목회자입니다. 세상곳곳에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이 있는것을 느끼고 환경에 영적인 원리도 숨어있는것을 느끼길 원하는 저자입니다.
단원별로 환경문제에 관해 생각해보고 하나님이 처음에 만드신 환경의 멋진 모습. 그리고 파과되어가는 환경의 안타까운 모습이 소개되어있답니다.
영적인 문제도 함께 고민해 볼수 있도록 관련된 성경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했답니다. 원래는 대학에서 환경 과목을 강의하면서느낀것을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위해 전도사시절 쓴 책인데 이렇게 목사님이 되어 두란노출판사를 통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지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라고 말씊하셨을 정도로 아름답게 창조되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어떤가요.오존층이 곳곳에 파괴되고 곳곳에 멸종되는 동물도 생기고 여러가지 이상현상돌이 발생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환경 동화책은 정확한 환경지식을 제공하지 않은 채로 문제만을 부각해서 저술한 책들이 많은것같아요. '사랑한다 환경아'책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아름다운 환경을 보여주고 어린이의 정서를 고려해서 만든 책이네요.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장 28절 |
|
사랑한다 환경아~
하나님은 태초의 지구의 환경과 생태계를 하나씩 창조하실 때마다 2부 번성하여 잘 다스리라 으로 구성되어있어요.
Tip에서는 각 내용의 중심단어들에 대해 부연 설명되어있습니다. 전 요즘 가장 관심이 있는 미세먼지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
|
하나님의 선물, 지구를 지켜요 사랑한다 환경아
먼저 목차에요~ 1부 보시기에 좋았더라 에서는 창조,오존층파괴, 수질오염, 대기오염 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어요.
환경이야기를 성경말씀과 함께 접목하여 하나님이 주신 선물 환경을 성경적 관점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밝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스토리가 더해져 아이들이 이해가기 쉽게 되어있어요.
이야기 후에는 TIP, 말씀속으로, 생활속으로, 활동해봐요, 기도해요의 활동지가 있어요
아이들이랑 함께 무지개 찾기 활동을 해봤어요 ~ |
![]() ![]() ![]()
우리 지구 푸르게 푸르게 이 책은 환경공학 박사 출신의 목회자가 어린이를 위해 쓴 환경 동화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존에 나왔던 책들과 다르게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지구를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로 여기면서 어떻게 보존하면서 지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간 시중에 나왔던 대부분의 환경 동화책은 정확한 환경 지식을 제공하지 않은 채로 문제만을 부각하여 어둡게 묘사되어
있다. 그로 인해 아이들은 자연을 아름다운 존재로 여기기보다 안타깝거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성경에 맨 처음은 창세기 이다. 그 창세기의 1장 1절 말씀이 바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시작을 한다. 이 말씀을
근거로 기독교인들은 창조론을 믿고 비기독교인들은 진화론을 믿기도 한다. 기독교적 관점으로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피조물인 인간이 그것을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천지창조의 순서는 빛->하늘->땅,식물->해,달,별->물고기,새->동물,사람으로 되어있다. 이
책은 그 순서를 대략적으로 따라가면서 하나씩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구는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만드신 거대한 집인 셈이다. 그런 집에
주인인 우리는 쓰레기장으로 해놓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봐야 한다. 빛은 동물, 식물, 인간에게
꼭 필요하고 절대적인 에너지이다. 하지만 그 빛이 너무 강하면 해로운 것이 나온다. 그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을 많이 쐬면, 피부암에 걸리거나 백내장이라는 눈병에 걸리 수 있다. 지구는 대기층이라는 막에 둘러 쌓여 있다. 그렇기에 모든 에너지들은
발산되지 않고 태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구 속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점점 대기에 구멍이 생기고 있다. 그 이유는 냉장고나 에어컨을 사용하는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을 파괴 시킨다. 오존층이 얇아지기 시작하고 구명이 난 곳이
생겼다. 오존층이 파괴될수록 더 많은 자외선이 땅과 바다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면 사람들은 피부암과 백내장에 걸릴 가능성이 커 지고 동물들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병이 쉽게
든다. 지구 표면의 3/4은 바다로 덮여 있다. 사람과 생물의 약 3/4이 물로 되어 있다. 그 물을 소중히 여겨야만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하루에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공기를 마시면서 살아간다. 이러한 공기는 점점 급격히 안 좋아 지고 있다. 공기를 가장 많이 오염시키는 것은 자동차의 배기가스와 공장의 매연이다. 배기가스와
매연이 안개를 만나면 스모그가 생기고 다른 오염 물질과 만나면 미세먼지가 된다. 각각의 챕터마다 ‘TIP, 말씀 속으로, 생활 속으로, 활동해 봐요, 기도해요’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같이 고민하며 생각할 수 있고 또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가 단어는 익히 들어봤지만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은 따로 설명이 되어 있기에 심화적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생명체와 무생물체, 생태계, 환경오염, 오존과 오존층, 자외선, 프레온 가스, 부영양화, 스모그, 미세먼지, 황사, 공기정화식물, 환경 호르몬, 온실효과와 지구 온난화, 엘니뇨, 라니냐, 무지개, 산성비, 인구증가, 고령화와
저출산, 사막화> 등 이러한 단어의 뜻을 알 수 있다. 자연을 후손에서 물려주기 위해서 보호 해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기독교인이라면 한발 더 나아가 이 자연을 누가 주었으며 나에게 무슨 책임이 있는지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이
책의 핵심 구절을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가야 할 듯 하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장 28절) |
|
책을 먼저 살펴보면 이처럼 귀여운 지구의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푸르른 지구의 얼굴에 활짝웃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네요. 그리고 '하나님의 선물, 지루를 지켜요' 라고 기재되어있어요!! 흠~~~~
그리고 뒷면에는 책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와 함께 이 책의 특징이 기재되어있네요!!! 책의 특징이 기재되어있다는것이 좀 신선하고 새로웠던것 같아요. 특징을 좀 살펴보면 v 환경속에 담긴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배울수 있다. v 화ㄴ경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성경적 이유와 방법을 알려줘요. v 생활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지식이 생겨요. v 환경을 지키는 구체적인 활동을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해 볼 수 있어요. 오호~~ 이렇게 간략하게 책에 대한 특징도 함께 기재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수있는책인지 아닌지를 선택할수 있겠네요.
책의 차례로는 크게 2가지로 나눠볼수 있는데요. 1부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이처럼 2가지의 큰 목차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을 살펴보면... 우리 지구상에 환경이 왜 오염되고있는지... 우리의 지구가 어떻게 하나님으로 부터 탄생하게 되었는지 등을 이야기해주고있어요. 그 속에서 생태계의 환경, 오존층, 오염 등... 환경과 관련된 중요한 단어는 위에 보시는 바와같이 빨간색으로 별도 표기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인식시켜주고 공부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좋았던점은, 책의 내용을 다 읽은후에 팁이라는 부분에 내가 몰랐던 환경에 대한단어... 오존층이라든지, 생태계 등 같은 단어들을 별도 설명해주고 있고, 그 현상이 어떻게 일어나고 그것이 무엇인지등을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요. 또한, 이 책의 내용을 읽고 생각 등을 작성할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아이와 함께 간단하고 간편하게 실험을 통해 확인할수 있는 방법도 함께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글로만 인식하고 인지할수 있도록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고 그 속에서의 실험등을 통해 확인해볼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더 오존층도 파괴되고 환경도 나빠지고 있는 와중에... 어른들부터 실천할수 있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이 책을 읽으면서 괜히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