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만이 할 수 있는 마법이 펼쳐진다.
하늬는 말을 더듬는 아이다.
하지만 술술이 앞에서는 정날 술술 말을 한다.
긴장되는 곳에서 말을 잘 못하는 안타까움.
엄마는 어디서 그런 재치를 배우셨는지 정말 멋진 엄마, 닮고 싶은 엄마이다.
엄마가 데려온 술술이 덕분에 하늬는 그냥 마녀 아니구~~~
말더듬는 꼬마마녀가 된다.
그것도 자기가 손 들고 직접~!멋져!
하늬의 멋진연극에 내가 다 눈물이 날 지경.
술술이와 계속 계속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