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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양북스의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가 추가로 나왔다. 지난 4월 『코딩』 『바이러스』 『인공지능』 『드론』 4차 산업혁명 등 다섯 권이 일차 분으로 나왔었다. 이번에는 『공룡』 『과학수사』 『빅데이터』 등 3권이다.
주인공 강마루와 나용석, 한가온(왼쪽부터)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를 보면 등장 인물이 매번 다르다. 이번 '빅 데이터'에는 강마루와 한가온, 나용석 등 삼총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한가온의 아버지는 빅데이터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 한상일 박사다. 한 박사는 어느 날 악당 최면술의 음모에 빠져 빅데이터 빌리지로 납치된다.최면술은 최면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는 최면증폭기를 발명했다. 그는 빅데이터 빌리지에 한 박사를 납치해 N시티를 집어삼킬 음로를 꾸미기 시작한다. 한편 가온의 아빠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삼총사는 그 흔적을 찾아 추적에 나선다. 이들은 최면술 일당의 음모를 알아채고 이를 막기 위해 직접 뛰어드는데….
미래 사회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될 것이다.
빅데이터는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인간과 사물 등 연결에서 얻는 사물인터넷, 자율주행과 CCTV 등을 통해 얻는 대량의 데이터를 말한다. 이를 처리 분석하는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중요한 기반이자 핵심 기술 중 하나다. 특히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머신 러닝과 딥 러닝으로 스스로 학습, 미래 예측과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월마트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허리케인이 불 때면 과자 팝타르트가 잘 팔린다는 것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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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배틀 사이언스의 코딩을 접했었네요. 이번에는 빅데이터..
요즘 학교에서도 빅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진로를 택하는 학생이 많아지고 있는데.. 저도 궁금함에 신청했네요.. 그림도 익숙하고..만화라서 아이들은 바로 읽어버리네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중요한 키워드에 대한 설명도 있고.. 빅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네요.. 인터넷의 확산과 스마트폰으로 인한 데이터의 분석으로 빅데이터의 방대한 규모에 대한 안내도 하고 있고.. 또한, SNS에 대한 활성화..그리고, 요즘 진로를 유튜버라고 할만큼 발전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기에 더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빅데이터의 공통적 3가지 구성요소(3V) 규모(Volume), 다양성(Variety), 속도(Velocity) 3가지 기본적인 요소와 추가된 요소들.. 아마도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으면 전문서적을 찾아봐야할듯!! 하둡..저도 익숙한 단어가 아니네요.. 심야버스..버스노선의 최적화.. 알게모르게 실생활과 연결이 되어있는듯.. 그래서인지 자신의 진로를 이 쪽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생기고 있는듯..
시리즈이기는 하지만, 1편, 2편..으로 진행되는 시리즈가 아니라 과학만화 시리즈이네요..
이전에 출간된 코딩, 드론, 인공지능, 바이러스, 4차 산업혁명에 이어 이번엔 빅데이터, 과학수사, 공룡, 우주(근간), 미래교통수단(근간)을 준비하고 있네요..
다른 책들도 궁금하네요.. 아이들도 가볍게 접하는 계기가 된듯.. 제가 보기엔 살짝 깊이있는 지식보다는 살짝 맛보는 느낌!!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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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빅데이터에 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초등학생 독자들을 위해 빅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어떻게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냈는지 궁금했고, 리뷰어클럽을 통해 읽게 되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스토리가 상당히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주인공을 포함한 초등학생인 등장인물 3명이 전부 유튜버 채널을 가지고 있고, 책의 스토리가 진행될 때 등장인물들이 유튜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며 스토리의 갈등(등장인물의 아버지가 빅데이터를 악용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에게 납치됨)을 해결하는 것이 나온다. 최근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5위가 유튜버라는 설문 조사가 있는데, 초등학생의 관심사를 반영해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흥미를 잃지 않고 몰입해서 읽을 것 같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부 만화이지만, 만화의 중간 중간에 'Science Tip' 상자에 빅데이터와 관련된 지식의 개념 설명도 나온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이언스 지식탐험'이 빅데이터의 기초 지식을 글로 쉽게 설명해준다. 자라, 맥도날드 등 여러 기업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빅데이터와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올바르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내용 등도 담고 있다. 아래는 Science Tip과 사이언스 지식탐험의 예시이다. Science Tip 하둡(Hadoop) 여러 개의 저가 컴퓨터를 마치 하나인 것처럼 묶어서 대용량 데이터를 상대적으로 쉽게 처리와 저장을 할 수 있는 분산파일시스템으로, 미국의 프로그래머인 더그 커팅이 개발했다. 하둡의 장점은 저렴한 비용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고, 설치 및 사용이 비교적 쉽다는 것이다. 이런 장점들 덕분에 하둡은 빅데이터 처리와 분석의 표준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p. 112) ![]() 사이언스 지식탐험 1. 빅데이터의 공통적 3가지 구성 요소 - 규모(Volume): 데이터의 규모는 점차 거대해지고 있습니다. - 다양성(Variety): 데이터의 형태에 따라 정형 데이터, 반정형 데이터, 비정형 데이터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속도(Velocity):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데이터의 생성 속도가 증가하면서 그 양이 방대해진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 분석하는 속도가 중요해졌습니다. 2. 새롭게 추가되는 빅데이터의 구성 요소 - 정확성(Veracity):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정확히 분석하여 질이 높고 가치 있는 데이터를 찾아내야 합니다. - 가치(Value): 빅데이터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사용해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 시각화(Visualization): 사용자가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하므로 시각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p. 56-57)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빅데이터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기를 수 있으므로 아이들의 과학 지식을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책의 그림에서 유일하게 바뀌면 좋은 건 실시간 채팅 그림에 있던 '방가방가'라는 표현이다. 요즘 아이들은 쓰지 않는 표현이므로 수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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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처음 접하는 아동들이 읽기에 딱 알맞는 학습 만화! ![]() 배틀 사이언스 빅데이터 – 빅브라더의 숨겨진 비밀! 은 유명 개인방송인을 꿈꾸는 3명의 친구들이 빅데이터를 가공하여 사적인 이익을 창출하려는 최면술 박사의 음모를 막는 모험을 다룬 학습만화이다. 가온이의 아빠가 갑자기 사라지고 찾았으나 행동이 부자연스러우며 아빠가 못 드시는 새우를 먹자고 했을때 ㅠㅠ 아이들은 무언가 큰 음모에 아빠가 개입된 것을 알아차린다.
드론, 3D 프린터 IOT, AI 등과 함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개념을 알기에 더할나위 없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에서 혁명이라는 말이 무색하다는 학자들도 많지만 이미 여러가지 도서, 매스컴을 통해 익히 4차산업혁명으로 알려진 터라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도 기본적인 개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터! 이로 인해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방향성과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탐색도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아직 저학년인지라 설명이 나온 페이지는 오래 읽지 못하고 내가 겪지 못하는 활동(인터넷 개인방송, 개인 휴대폰 소지 등)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라 거부감없이 스스로 꺼내 읽으며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을 잡기엔 충분했다.
과연 아이들의 힘으로 어른들도 함정에 빠진 이 빅데이터 가공의 음모를 낱낱이 파헤칠 수 있을까?
학습만화는 내가 무언가 지식을 자녀에게 가르치겠다고 붙잡고 있기 힘들때 그리고 그 개념이 좀 어려울 때 아이들에게 생활의 여러 모습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하기 좋은 도서이다. 막연한 설명이나 아이가 관심도 없어하는데 가르치겠다고 붙잡고 있는 것보다 부담없이 읽어보라고 건내줬을 때 아이가 끝까지 읽고 싶어서 책장을 넘기는게 백배는 더 나은 학습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배틀 사이언스 빅데이터 – 빅브라더의 숨겨진 비밀! 은 매우 만족한 학습만화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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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빅브라더, 4차산업혁명.... 모두 어디선가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하게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들인지, 그리고 또 어떤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아시나요? 어른인 엄마도 잘 모르는데 우리 어린 자녀들이 정확하게 알기는 정말 힘든 일이겠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천자문 시리즈와 용선생 만화 한국사 제작에 참여하였던 작가님들이 힘을 합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래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책들을 만들었네요! 바로 동양북스의 <배틀 사이언스>과학만화시리즈랍니다. 이번에는 이 시리즈 중에서도 빅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빅데이터의 양면적인 의미를 알려주는 에피소드랍니다. 빅데이터는 단순히 크고 양이 많은 데이터만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데 모으고 분석하여 중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기술과 그 정보를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까지 포함한답니다.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기술까지 포함하는 용어로 확장된 것이지요. 또한 빅브라더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오웰의 소설 '1984년'에서 비롯된 용어로,정보의 독점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관리권력 혹은 그러한 사회체계를 말하죠. 배틀사이언스 빅데이터에서는 최면술이라는 박사가 과학의 힘으로 권력을 잡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고 싶어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나와요. 원래 사람의 뇌를 연구하던 뇌과학자로 최면을 통해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연구를 했지만, 최면증폭기를 만들고 나서 사람들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게 되자 나쁜 욕망에 사로잡혀 빅데이터 빌리지에서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유투버이자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인 강마루와 한가온이 빅데이터 빌리지의 음모를 밝히러 찾아간답니다. 과연 어린이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초등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로 되어있어서 금새 읽어버린답니다. 아이와 함께 결말을 보면서 미래의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심이 어떨까요?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기술까지 포함하는 용어로 확장된 것이지요. 또한 빅브라더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오웰의 소설 '1984년'에서 비롯된 용어로,정보의 독점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관리권력 혹은 그러한 사회체계를 말하죠. 배틀사이언스 빅데이터에서는 최면술이라는 박사가 과학의 힘으로 권력을 잡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고 싶어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나와요. 원래 사람의 뇌를 연구하던 뇌과학자로 최면을 통해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연구를 했지만, 최면증폭기를 만들고 나서 사람들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게 되자 나쁜 욕망에 사로잡혀 빅데이터 빌리지에서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유투버이자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인 강마루와 한가온이 빅데이터 빌리지의 음모를 밝히러 찾아간답니다. 과연 어린이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초등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로 되어있어서 금새 읽어버린답니다. 아이와 함께 결말을 보면서 미래의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심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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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습 만화를 좋아하고 잘 본다고 하더라도 사실 미래과학에 관련된 부분들은 다소 생소한 부분들이 많아서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 아이도 요즘 4차 산업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많이 접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생소한 부분들이 많아 그런지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들도 있더라구요. 빅데이터도 아마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은 우리 어른들도 빅데이터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들어봤을테지만 그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데이터는 단순히 크고 많은 양의 데이터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들을 한데 모으고 분석하고 하는 것들까지 의미합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책에 설명이 쉽고 재미있게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좋더라구요. 우리가 컴퓨터를 쓰다가 내가 찾아봤던 제품에 대한 광고가 작은 팝업 창에 뜨거나 할 때가 있는데 이런 것들도 빅데이터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이죠. 내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를 빅데이터를 통해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랍니다. 내가 원하는 것들을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고 좋은 점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우려할만한 점들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빅브라더라는 권력에 의한 통제 부분들도 잘 다루어 있어 장단점을 다 생각해 볼 수 있어 아이 입장에서 좋았답니다.
학습 만화로 되어 있어 스토리가 흥미롭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구요. 최면술의 음모에 빠져 빅데이터 빌리지로 가게 된 가온이 아버지인 박사님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빅데이터 빌리지의 진실이 하나씩 밝혀집니다. 처음에는 박사님이 사라진 것 같아서 의심을 하고 빌리지로 가게 되지만 어느 순간 단순히 이곳에서 근무하는 것인 줄 알게되죠. 하지만 가온이와 마루, 용석이는 의심의 끈을 놓치지 않고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되죠.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빅브라더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이 왜 문제인지, 아울러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sns를 비롯해서 다양한 통로로 우리의 정보가 수집되고 있다는 것 등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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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들 사이언스 빅브라더의 숨겨진 비밀! 빅데이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래과학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 추천도서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강마루-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투버이자 컴퓨터와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음 한가온-강마루의 친구이자 빅데이터 연구로 유명한 한 박사의 딸로 빅데이터에 대해 아는게 많음 나용석-강마루 한가온과 친구게임 좋아하고, 유튜브채널을 운영. 의리의 사나이 최면술과 한상일 박사님 딱 봐도 최면술이 악역으로 나오는 인물같네요 한가온의 아버지가 사라집니다 최면술의 음모에 빅데이터 빌리지로 잡혀가게 되었답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방송을 하다 선생님께 걸리네요 SNS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SNS - 특정관심사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에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서 생성되던 데이터의 양에 비해 오늘 날 인터넷의 확산과 스마트폰 등의 사용으로 인해 엄청나게 많아진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사이언스 지식탐험에서는 빅데이터의 개념, 종류, 빅데이터와 SNS등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용어사전도 있어 어려운 용어에 대해 알려줍니다 빅데이터 빌리지에 오게 되고 아이들 역시 아빠를 찾기 위해 오게 되는데... 이에 최면을 이용해 전문가와 사람들을 음모에 빠뜨리게 되지요 한박사님과 다른 사람들을 모두 구해내게 되는데요 빅데이터는 누구나 사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모두의 자신입니다 하지만 최면술은 그걸 이용해서 사람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물건을 만들거나 돈이 되는 사업을 하려고 했던 거지요 한박사님은 디지털 트랜스포매이셔니 시대에 데이터 보안은 꾸준히 연구되고 발전되어야할 영역이라며 이건 친구들의 몫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럼 여기서 디지털트랜스포매이션이라함은 디지털 기술을 사회전반에 적용해서 생겨나는 전통적인 사회구조의 혁신을 가리키는 말로 디지털전환이라 불리기도 한답니다 읽으면서 재미도 얻고, 많은 지식도 얻고... 이렇게 만화로 보니 이해도 쉽고 그렇네요 아이들이 이런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이유겠지요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디지털시대... 등등 요즘을 가리키는 말들이 많지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걸 알게 되었네요 4차산업혁명의 변화속에서 빅데이터의 역할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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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토록 재미있는 미래과학상식 배틀 사이언스 빅브라더의 숨겨진 비밀! 빅데이터 수업시간에 유투브 방송을 찍고 놀고 있는 주인공들 요즘 저희집 아이들도 유투브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투브 방송을 많이 찾아본답니다. 일반 아이들이 방송을 하는걸 보면서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방송을 하면서 놀기까지~~ 요즘 아이들의 생활이 만화속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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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SNS 같은 과학용어도 박스에 자세히설명히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궁금한것도 해결되고 만화 내용도 더 재미있게 이해되면서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더 자세한 설명도 되어있었답니다. 만화책 본다고 아이들에게 다른책도 봐라 라고 이야기 하지만... 학습만화가 어려운걸 쉽게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이해시켜주니 나쁘다고 이야기 할 수 없는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빅데이터에 대해서 잘모르니 아이가 물어봐도 설명을 잘 못해주는데... 학습만화가 이런점을 보완해주니! 아이들도 자꾸 찾아서 보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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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이 아빠가 빅데티터 전문가 인데 갑자기 사라져 ~ 빅테이터 빌리지로 아빠를 찾으러간 삼총사들 최면에 걸려 사람들을 동원해서 빅테이터를 조작하려는 악당. 빅데이터를 조작해서 돈을 벌려는 시장과 백화점 사장도 악당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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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미리 예측가능한 일인걸로 알았는데 이런 빅데이터를 조작해서 사람들의 돈을 벌게 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아마존닷컴이 고객데이터를 활용해서 예측배송하고 빠른배송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빅테이터로 질병도 예방하고 범죄도 예방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할 수 있는데 악당들은 나쁜곳에 빅데이터를 이용했더라구요. 삼총사는 유투브 방송으로 악당들의 짓을 알리게 되고 잡히게 되는데도 악당은 다시 빅테이터를 통해서 자기들의 일을 덮으려고 가짜 데이터로 검색순위도 바꿔버리고~~~ 요즘 인터넷세상에서 흔히 있는일을 아이들 수준에 맞게 만화로 만들어 두었더라구요... 빅데이터를 통해서 우리 미래가 달라질 것이 많아보이는 요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가 다닐 테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왓슨이 암예측까지... 빅데이터가 자주 언급되고 없어서는 안될 정보분석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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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빅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는 학습만화 였어요. 다른책도 있다니 다른책도 궁금해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 만화 책읽으며 어른도 배우게 되는 배틀 사이언스 -빅테이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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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0819960 4차 산업혁명이 어른들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코딩을 배우고 있다하니 미래의 과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아이들을 지도해야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불안 할 수 밖에 없는 빠른 변화에 배틀사이언스... 빅데이터편은 아이들에게 맞게 설명 해 줄 수 있어서 좋고, 어른이 읽어도 도움이 될 미래과학상식 도서이다. 이야기의 흐름은 아이들이 좋아할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전개였고, 중간중간 <사이언스 지식탐험>으로 이야기 전개에 나왔던 용어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부분은 아마 아이들은 그냥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일것 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어른들이 읽고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었다. <사이언스 지식탐험>과 더불어 <사이언스 팁>또한 어려울 용어들을 빨리 이해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서 수월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본 도서를 읽어보며 문득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다. 휴대폰을 잘 활용하는 주인공들의 모습. 어짜피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을 사용하여야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무조건 사용을 제한 할 수도 없고, 마냥 사용하도록 하자니 아이와의 사이에 언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현명하게 아이들을 지도 할 수도 있고... 현명하게 아이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익힐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 오늘 '빅데이터'편을 제외한 <베틀 사이언스>를 모두 다 구매 신청했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상식.. 지혜를 줄 도서~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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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아래와 같다~~^^
빅데이터 빌리지로 한 박사를 구출하러 가게되는데... 여기에서 '빅데이터'라는 개념을 짚고 넘어가게된다.
사실 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해서, 또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미래 예측과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술이 발전함으로서,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를 좋은 방향으로 활용하면 직접 설명하기 참 어려운 주제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