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권에 비하인드 북이 같이 동봉되어 오는데 작가님이 키우던 고양이를 떠나보내면서 고양이에게 사랑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그린 부분이 있었다는데 내가 읽으면서 울었던 장면이었음. 그 부분에서 감정이 고조되는데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그려서 더 그런 느낌을 받았음. |
| 환생동물학교 2에 이어 산 제 3권. 아이들 대상의 글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애완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샀는데 저도 즐겁게 읽었어요.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 학습하는 학교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일들이 깜찍하고도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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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심님의 환생동물학교 3권 리뷰입니다. 엘렌 심님의 고양이 낸시를 읽고, 작가님의 책은 종이책으로 소장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이 시리즈도 마지막 편... 3권 모두 스티커 있는 책이었습니다. 만족합니다. 이제 두고두고 아껴읽고, 주변에도 빌려줄 겁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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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동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키우고 싶어하기도 하고 특성을 찾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동물 만화책에 꽂혔네요. 이 책 덕분에 작가님의 다른 책 고양이 낸시도 구입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동물들의 이야기지만 이야기 속에 사람들의 이야기가 녹아 있어서 더 즐겁게 보는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니 아마도 계속 사게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