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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로 보면 쉽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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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에 대한 토막같은 지식도 필요하다.길게 이어지는 역사속의 경제사도 중요하지만 단만극처럼 펼쳐지는 경제사도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런 차원에서 이런류(전문적인 역사작가가 아니고 기자)의 역사서도 역사를 이해하는데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여하튼 역사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1.인류사가 혁명에 혁명을 거듭해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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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에 대한 토막같은 지식도 필요하다.

길게 이어지는 역사속의 경제사도 중요하지만 단만극처럼 펼쳐지는 경제사도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런 차원에서 이런류(전문적인 역사작가가 아니고 기자)의 역사서도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여하튼 역사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1.인류사가 혁명에 혁명을 거듭해서 이루어진다고 해서 일자리가 감소하기는 커녕 무수한 일자리를

  만들어 냈다는 주장이다

 

  ○그러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일자리 부족문제는 일시적인 문제일까?

     아니면 도약을 위한 준비과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일까?

 

 

2.국가경제 붕괴에 대한 모형도로   많은 도서나 단평에서 주장되고 있는 모형이다.

 

  ○ 현재 세계경제나 우리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로 인해서 금리의 인하와 추가인하는 인플레이션의 전주곡인가?

      

 

 

 

 

3.식량부족이 야기하는 내용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서술한 것이다

  지금도 이런 진리는 변화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미중의 무역전쟁도  경제적 어려움의 외부적 표출이다

 

4. 아래의 모델은 위기가 발생하면 인간은 가만히 당하고 있지는 않고 뭔가 대비책을 강구한다는 것을

   긴 역사에서 보여주고 있읍니다

 

  ○위생이나 보험의 탄생도 역사상에서 맥락을 찾을 수 있다

 

 

 

5.경제사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우리가 경제사를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의 역사를 경제사 관점에서 접근해보면 더 명징하고 정확하게 이해가 가능하다

 

-끝-

k*******n 2019.09.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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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경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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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돈의 흐름 경제에 관한 내용이라서 재밌어요 돈을 좋아해서 그런가 재밌게 본것 같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야기해서 재밌어요. 사건은 모두 35가지인데 경재가 어떻게 흐르는지. 그 당시 가장 크게 발생한 전염병, 전쟁 등등 온갖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잡지식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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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돈의 흐름 경제에 관한 내용이라서 재밌어요

돈을 좋아해서 그런가 재밌게 본것 같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야기해서 재밌어요.

사건은 모두 35가지인데 경재가 어떻게 흐르는지.

그 당시 가장 크게 발생한 전염병, 전쟁 등등 온갖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잡지식이 상승한 기분 

l********1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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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경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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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규 저 보이는 경제 세계사 리뷰입니다.요즘 들어서 경제, 세계사 모두 관심 있던 분야였는데 세계사 관련 책을 뒤지다가 봤습니다. 책 제목을 보고 미리보기를 봤을 땐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 기회에 대여했습니다.확실히 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가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여러 부분을 종합해서 생각해야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선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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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규 저 보이는 경제 세계사 리뷰입니다.


요즘 들어서 경제, 세계사 모두 관심 있던 분야였는데 세계사 관련 책을 뒤지다가 봤습니다. 책 제목을 보고 미리보기를 봤을 땐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 기회에 대여했습니다.


확실히 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가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여러 부분을 종합해서 생각해야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선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정치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부분도 큰 축의 하나겠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경제'가 세계의 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기 딱 알맞은 책이었다고 봅니다.


구매의사도 있어요. 대여하길 잘했네요.

h********7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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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경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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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이 없진 않은데 관련 분야 책을 읽을 때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서 다른 장르에 비해 좀 멀리하는 편이었어요.대여로 약간 저렴하게 구입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어요.부담 갖지 않고 천천히 읽다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세계사에서 유명한 순간순간을 경제와 엮어 설명하니까 쉽고 흥미롭더군요.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청소년이 읽어도 괜찮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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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이 없진 않은데 관련 분야 책을 읽을 때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서 다른 장르에 비해 좀 멀리하는 편이었어요.

대여로 약간 저렴하게 구입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부담 갖지 않고 천천히 읽다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세계사에서 유명한 순간순간을 경제와 엮어 설명하니까 쉽고 흥미롭더군요.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청소년이 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n********3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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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경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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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관련해서 역사를 서술했다는 점이 좀 독특하다. 광고를 할 때나 서론에서 "사색은 없고 검색만 있는 시대"라고 적었는데, 사색을 하게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교양으로는 읽어볼만하다.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꽤 있다.   서술하는 초점이 유럽에 매우 치중되어 있어 세계사가 아니라 유럽사라고 말해도 문제가 없다. 35개 중에서 다른 대륙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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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 관련해서 역사를 서술했다는 점이 좀 독특하다. 광고를 할 때나 서론에서 "사색은 없고 검색만 있는 시대"라고 적었는데, 사색을 하게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교양으로는 읽어볼만하다.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꽤 있다.

 

  서술하는 초점이 유럽에 매우 치중되어 있어 세계사가 아니라 유럽사라고 말해도 문제가 없다. 35개 중에서 다른 대륙 상황을 반영했다고 보이는 주제는 세 개(쿨리, 카라반, 누들)고, 그나마도 유럽과 미국에 미친 영향에 중점을 두어 서술했다. 차라리 제목이 <보이는 경제 유럽사>였다면 좋았을 것이다.

 

  또한 책의 서두에 나오는 질문과 본문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다. 예를 들어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까닭은?"에서 선박의 종류, 선박에 에너지를 조달하던 동력의 변화, 조선업이 발달해서 덩달아 국력이 세진 나라는 서술되지만,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나오지 않는다. '그들은 어떻게 바다를 지배했는가'에 가깝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 아니라서 읽는 데 부담이 없고, 유럽사의 번외 에피소드처럼 느껴져서 읽는 동안 꽤 재미있었다. 다만 저자가 뽑아낸 부분이 '결정적 장면'인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남고(개인적으로 컨셉에 충실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몇몇 챕터는 그냥 일반 역사서와 다를 부분이 없었다.) 저자의 지식이 깊거나 시야가 넓다거나 통찰력이 있다는 새로운 느낌은 받지 못했다. 역사에 흥미를 붙이고 싶거나, 역사상의 에피소드를 좋아하면 잘 맞을 것 같지만, 전체적인 유럽사 흐름을 모르면 읽으면서 좀 뚝뚝 끊기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

 

 

결론 :  읽으면서 나름 재미있었고 사서 읽은 걸 후회하지는 않지만, 몇 번 반복해서 읽진 않을 거고 주변에 추천하기는 애매함.

 

 

 

j*****3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