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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잡아라> 어릴때 동네로 오던 이동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이였어요. 아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마녀가 나오고 생쥐로 변한 주인공 이야기를 하던중 이 책이 생각나서 아이에게 선물 해 주었습니다. 로알드 달 시리즈는 다들 그 소재가 기발하고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게 되는것 같아요. 원서로도 있는데 아직 그정도 원서 읽기 레벨이 되지않아서 내년쯤 아이가 읽을 수 있을것 같아서 한글판과 영문판을 차이를 느끼게 될 것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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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로 이 책이었어요. 아까 로얼드 달 다른 책 리뷰 쓰다가 제목이 기억 안난다고 했었는데 제가 초등학생 때 정말정말 재밌게 봤던 책이거든요! 이걸 저희 애가 꼭 읽었으면 좋겠어서 사놨는데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저의 그 어린시절 제 감수성을 매만져준 책 ㅎㅎ 작가님은 천재예요. 돈 많이 버셨으면.. 아직까지 살아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글밥이 좀 많긴 한데 저희 애가 초등 저학년인데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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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로알드 달의 작품중 하나인 마녀를잡아라! 영화는 봤는데 책은 이번이 처음이라 첫 번째 책장을 넘길 때 긴장되었다. 역시 로알드 달의 작품이라그런지 내용도 풍부하고 구성도 깔끔하다. 역시 로알드 달의 작품은 믿고볼만 하다. 겉으로만보면 유치해 보이지만 내용은 외형과 다르게 굉장히 좋았다. 로알드 달의 작품중 하나인 마녀를잡아라! 이책, 조심히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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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얼드 달의 소설 중에서 가장 아끼는 작품입니다. 앞부분의 묘사는 그야말로 로얼드 달의 사악한(?) 상상력이 돋보이구요. (주위에 있을 수도 있는 마녀를 묘사하면서 킬킬거리는 작가가 보이는 듯합니다) 뒷부분에서 할머니가 쥐로서의 수명은 인간보다 짧을 거라고 하자, 어차피 할머니가 없으면 더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대목은 카프카를 비튼 느낌도 나고..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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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 아이들 책으로는 유명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많이 써서 아이와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마녀를 잡아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인 것 같습니다. 페이지가 많은편이긴 하지만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런소재의 책들을 접하며 상상력도 키우고 독서하는 즐거움도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다 읽고 같은 작가가 쓴 또 다른 책들도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어른이 함께 읽어도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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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선생님에게 추천받아 로알드달 ‘마녀를 잡아라’를 구매하였지만 사실 아이가 읽기 않을줄 알았다. 우리 아이는 소설 자체를 좋아하지도 않고 판타지요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세계관에 몰입하지 못하고 흥미를 읽기 때문이다. 역시 책의 두께에 먼저 놀라고 마녀가 세상에 어딨냐며 빈정거리기를 반복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실감나는 묘사들 할머니와 손자의 대화로 전개되는 이야기에 아이가 푹빠져 읽는 모습에 역시 로알드달이구나 싶었다. 책을 완독하고도 눈을 반짝이며 이런 저런 마녀 계속 이야기하는 모습에 우리 아이는 이런 책을 싫어할거야라고 단정지은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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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화먼저보고 책을봤다. 로알드달작가를 믿고 보고 읽지만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영화는 캐스팅도 잘했고~ 아이와 영화도 함께 책도 함께 읽었다. 대충그린듯한 그림도 익살스럽고 책 내용도 재밌다. 아이와 로알드책 한 권 씩 사모으고 있는데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다. 마녀를 어떻게 그렇게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을까? 역시 로알드달 작가는 달랐다. 그리고 아이는 약물 만드는부분을 접어놓고 수시로 읽는다. 그만큼 재밌고 보고 또보고 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