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크로스 테크놀로지 부분이 들어는 보았지만, 정확히 몰랐습니다.
이 책을 통해 크로스 테크놀로지의 개념 및 사례들을 통해 내용을 알게 되었고,
더불어 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트렌드를 알 수 있었던 책입니다.
또한, 목차에 나온 부분을 참고해보면 알 수 있듯이 가장 뜨거운 분야를 위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비전공자가 읽기에도 무리가 없게 쉽게 쓰여져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2020버전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