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왕자 - 더모던타임즈 02 솔직히 고백하자면,, 어린이들의 필독서라는 어린 왕자를.. 어렸을 때는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었어요.. 나한테 안 맞는 느낌?? 암튼 어른이 되어서 다시 도전해 본 어린 왕자는 뭐랄까... 새롭습니다.. 낭만적인 느낌이 가득합니다. |
|
동심으로 돌아가 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당. 개인적으로 어릴때 진짜 재밌게 읽은 책이라서 다시 봤는데 왕자와 뱀의 우정도 넘 좋구 ㅎㅎ 어릴때 중요하게 생각했었던 일들을 다시 떠올려볼 수 있어서 넘 좋은 시간이었습니당 재밌었어요 역시 ㅎㅎㅎ |
|
간만에 어린왕자를 다시 읽고싶어서 빌려봤어요. 옜날에는 못느꼈는데 가슴을 울리는 대사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북으로 읽게되면 듣기기능으로 자기전에 들을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불면증 있으시면 이북 틀어놓고 주무시는것도 넘 추천드리고 싶어요. 영상보다 더 안정감 있고 좋네요. |
| 우리가 너무 잘 아는 소설 어린 왕자를 다시 읽으니 뭔가 새롭고 예전에 못 봤던 부분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귀여운 삽화도 다시 보니 정겹고, 간만에 읽을만 했어요 앞으로 어렸을때 읽어봤던 명작들 한번씩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새롭고 좋네요. |
| 더모던타임즈 시리즈 2권인 어린 왕자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맞구요. 컬러 삽화가 함게 들어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생텍쥐페리의 인생 연보까지 실려있어서 작가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
설명이 필요없는 생텍쥐페리의 대표작 어린 왕자입니다. 거의 누구나 어린 시절 이 책을 접하면 어쩐지 눈물이 흐를 정도의 감동을 겪게 되는 글인데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바호밥나무, 장미와 여우와 뱀 등 짦은 글 속에서도 너무나 많은 이야기와 환상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거의 매 십년마다 한번씩은 꼭 읽게 되는 글인 것 같네요. 항상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
|
3주전쯤의 결정으로 나는 요즘 마음 속에 요동이 치고 있다. 하나의 결과를 달리 생각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동심으로 돌아가고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어서 오늘 어린 왕자를 구매해서 읽는다. 그는 우물가의 벽에 올라앉아 노란 뱀과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는 돌아갈 것이라고 쓸쓸히 말했다. "내 별이 작아 보여줄 수는 없어. 모든 별을 봐. 그 중의 어느 하나에서 내가 웃고 있겠지. 그러면 아저씨에게는 모든 별이 웃는 것같이 보이겠지. 결국 아저씨는 웃는 줄 아는 별을 가진 거야.” 다시 웃고 싶다. 다시... 꼭! |
|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어렸을때 읽고 커서도 읽었는데 어렸을때보다 커서 읽으니까 책의 진정한 의미?를 더 잘 느낄수있는거같아요. 종이책도 있는데 보고싶을때보려고 이북으로도 구매했습니다. 너무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가슴을 울리는 글들이 너무 좋습니다.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에는 어린이였어. 하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단다." |
|
어린이 책이다, 어른을 위한 동화다, 위대한 작품이다, 개인의 신변잡기다…… |
|
어린왕자 아투안 드 쌩택쥐페리 어린왕자는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읽어야만 한다고 느낀다. 어린이 어른이 되면서 변해간다. 그런 것들이 안타까운것 같다. 어린이의 순서함을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린다. 어린이의 그 순수함을 잃지 않고 이시대를 살아간다면 아마 이세상은 따뜻한 동화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어린왕자는 그런의미에서 어릴적 한번 읽었더라도 또 다시 읽으면 좋을 듯한 그런 책이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