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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漢語水平考試 Hanyu Shuiping Kaoshi)는 “표준중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의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외국인 외 중국 소수민족도 응시할 수 있다.
단어 공부는 그림과 같이 3단계로 구성되었다. 암기해야 할 제시어와 발음을 확인한 다음, 예문 속 쓰임을 통해 익힌다. 이때 성조 발음이 없음에 유의하자(홈페이지나 앱에서 내려받은 MP3에는 단어와 예문의 발음이 모두 들어가 있다). 3단계로 오른쪽 끝에 단어의 뜻이 있다. 이렇게 해 놓은 이유는 왼쪽 단어를 보고 스스로 뜻을 공부하도록 배려한 것이다. 단연 돋보이는 뉴 에디팅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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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 5급 시험부터는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가고, 작문이 있다. 5급 필수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는 단어만 외우는 것은 재미도 없고, 익일 다시 점검 시 반 정도만 기억하게 되어서 자신의 머리가 나쁨을 탓하게 된다.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외우는 것이 쉽게 기억하는 방법이다. 예로 사용된 문장이 너무 짧지도 길지 않아서 외운다면 작문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다. 단어만 외울 것이 아니라 듣기,작문도 함께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5급 필수 어휘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외운다면 5급 시험 준비는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중간중간에 단어 시험 문제가 있어서 외운 것을 테스트 하기에 좋다.
또한 무료로 홈페이지에서 녹음 파일을 받을 수 있어서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단어만 외운다고 5급 시험에 합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수 단어를 외우지 않고는 시험에 합격할 수 없다. 필수 단어가 포함된 문장을 외우고, 녹음 파일 듣고, 핵심 단어를 가지고 작문 연습을 한다면 5급 시험 확실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도서를 이용하고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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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와 중국어 공부의 중요성을 더이상 강조할 필요는 없겠다. 우리 회사만 해도 중국에 공장이 많이 있고, 고객사도 중국 고객이 많고 대부분의 고객사의 공장도 모두 중국에 있다. 전 세계 5명 중 1명은 모국어로 이 말을 사용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뽀모포포'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아직 HSK를 본격적으로 공부하지는 않았다. 회사에서는 TSC라고 불리는 중국어 말하기 시험 자격을 인정해줘서 그 자격증부터 먼저 취득했다. 그 자격증 고급을 취득하기에는 아직 실력이 부족하고, 언어에서 필기시험의 중요성도 인지하고 있고-특히 주변에 보면 중국어 말은 할 줄 아는데 의외로 문맹이 많다- 그래서 필기공부를 꺼내들었다. 또한 중국 관련된 일도 회사 커리어 중에 생각하고 있어서 HSK 공부와 영어공부를 동시에 하고 있다.
이 책으로 HSK의 첫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단어공부부터 시작했다. 신 HSK 시험은 듣기, 독해, 작문 3영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이 모든 것의 기초가 바로 단어이다. 신 HSK 5급은 필수단어 2,500여개 정도를 공부하면 된다. 이 책은 그 중 시험에 많이 나오는 필수 단어 1,300여개를 예문과 각 Chapter 끝에서 연습문제로 익힐 수 있다.
단어의 의미에 따라 주제별, 기능별 단어로 분류했다. 주제별 단어는 ① 개인생활, ② 일생생활, ③ 사회생활, ④ 시간과 장소, ⑤ 자연, ⑥ 감정과 태도, ⑦ 성질과 상태, ⑧ 행위와 동작, ⑨ 기타 단어까지 총 9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별 단어는 우리가 가장 많이 언어를 분류하는 품사별로 대사, 수사, 양사, 개사, 조사, 부사, 접속사, 조동사까지 총 8가지 챕터로 나뉜다.
각 단어마다 발음, 품사, 뜻, 유의어,반의어 예문을 제시하여 사전 없이도 HSK 필수 단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특히 뜻이 여러개 있는 단어의 경우에는 예문을 제시하여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했고, 어법상 중요한 단어나 사용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도 저자들의 판단으로 알려준다.
단어 1개당 예문이 있어 예문까지 많이 외운다면 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231P의 建设[jiànshè] v.건설하다 n.건설, 建筑[jiànzhù] v.건축하다 n.건축 을 비교 설명해 준다. 사실 중국어도 그렇고, 우리말도 그렇고 한자 한 끝 차이로 뜻이 어머어마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그 단어의 정확한 용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콜럼북스 앱에서 MP3를 무료로 다운 받아서 계속 들으면서 익힐 수 있다.
언어 공부는 결국 엉덩이와 연필의 힘이다. 또 그 말을 계속 말해보면서 익히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내가 열심히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이 책에 있는 내용을 내 머리속에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이 가이드는 준다. 신 HSK 5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만 제대로 익혀도 무리없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4급까지의 단어는 어느 정도 마스터했다고 하고)
한가지 단점은 책의 휴대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고, 조금 딱딱한 구성이라는 것입니다. 중간중간 공부법이나 재미있는 내용같은 것을 조금 넣는다던가, 아니면 휴대성이 쉽게 만들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
중국어 공부의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시사중국어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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