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서 초고령화 사회로 이미 진입을 했다. 젊은 사람보다 어르신 대하는 횟수가 늘어난 것이다. 어르신에게 물어봤다. 가장 무서운 것이 뭡니까? “치매요!” 가장 두려운 병은 암보다 치매라는 것이다. 암은 죽어버리면 되지만 치매는 죽지도 않고 옆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뇌과학자로 유명한 가와시마 류타 쓴 치매 예방에 좋은 책이며, 10만 사람이 실천했다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 말하길 “뇌를 노화시키는 주범은 바로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이라고 한다.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TV와 스마트폰은 쉽고 편리한 생활의 상징이다. 정보를 얻는다는 이유로 매일 사용하는 경우에는 주의해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의 연령대를 생각하면 스마트폰보다는 TV를 더 많이 볼 수도 있겠다. 우리 연구팀은 TV를 볼 때 뇌의 어느 부분이 활동하는지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시청 중 주로 움직이는 것은 시각을 관장하는 후두엽과 청각을 관장하는 측두엽이었다. 즉 TV를 볼 때 뇌는 ‘보는 것’과 ‘듣는 것’에만 쓰인다는 말이다. 또한 사물을 생각할 때 일하는 전두전야의 혈류가 저하되었다. 전두전야의 작용이 억제되면서 릴랙스상태로 바뀌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해서는 아직 아이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밖에 없지만, TV를 볼 때와 같은 상태임이 밝혀졌다. ‘릴랙스’라고 하면 좋게 들린다. 뇌에도 휴식이 필요하므로 느슨하게 움직이는 것 자체는 나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어린이의 뇌를 3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TV 시청 시간이 길수록 언어성 지능지수 발달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뇌 MRI 영상을 보아도 시청 시간이 길수록 대뇌피질 발달 상태가 뒤떨어졌다. 대상을 성인으로 바꾸어도 뇌에 좋은 일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제1장에서 말했듯이 TV 시청 시간이 긴 고령자일수록 인지 기능이 낮다는 것이 연구로 밝혀졌다. 통계적으로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될 위험이 커진다는 점도 알려졌다. TV도 스마트폰도 하루 한 시간 정도 이용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둘 다 ‘적당히’ 사용하도록 주의하자.” 치매는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은 곧 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 나이를 먹으면, 고독하면 안 된다. 머리를 쓰는 일을 쉴 새 없이 해야 한다. 그렇지만 세상일이 뜻대로 안 되는 게 태반이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없이 좋지만, 그것이 안 될 때는 책이라 붙들고 머리를 써야 한다. 가볍게 매일 15분 정도 실천하라는 저자의 말이다. 일본 선풍적 인기를 누리는 이 책은 기노쿠니아쇼텐에서 하루 수백 권이 팔린다고 한다. 머리를 쓰는 것이 체조라는 저자의 말 … 실천하여 치매에서 벗어나 보자.
|
|
치매 환자의 인지활동을 위한 워크북으로 사용하고 있다. 연산부분은 엄마가 좋아해서 열심히 했는데, 어쨌든 보호자와 함께 해야 한다. 혼자서는 거들떠보지는 않을 것 같다. 치매 환자에게는 서두르는 것이 금물이라, 몇 초 만에 해야 한다고 다그치지 않고 실수하지않고 완성하는데 의의를 두어야 할 것 같다. |
|
요즘 고령화에 주의에 기억력이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 종종계셔 아버지도 얼마전 병원에서 인지기능검사를 했는데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기억력만 조금 떨어진다고 해서 도움이 될까 해서 알아본책 먼저 읽어보고 덧셈뺄셈 곱셈 나눗셈 100칸은 만들어 수백장 복사해 매일 풀고 있어요 |
|
요즘들어 깜빡깜빡 하시는 어르신께 선물해드리려고 샀어요. 드리기 전에 보니 사길 잘 한것 같아요. 글자크기도 큼직해서 어르신들 보시기에 무리없으실 것 같고 두뇌체조하는 게임을 규칙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컬러라서 보기 좋아요 단순 덧셈놀이를 해도 속도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천천히 정확히 하는것보다 빠른 속도로 후다닥 하는 것이 뇌에 더 자극이 된다고 해요. 책을 선물할 분들은 핸드폰 타이머 설정하는 법도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치매까진 아니지만 좀 위험할 수 있어서 찾아보다가 고른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현재까지 2번을 읽었는데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간단하구요 누구든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크게 부담도 없습니다 30대인 저도 하고 있는데 좀 어려워요 어른들한테 많이 어려울거 같은데 반복하면 좋을거 같아요 잎으로도 치매가 두려운 병이 아니이 희망이 있는 병이 될수 있도록 매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