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1776년 조선의 22대 왕이 된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수원 화성으로 옮기며 이에 따라오는 건축이야기
한강에 배다리를 건설하고 수원 화성의 성곽 공사를 시작..
현재 남아있는 화성성역의궤 로인해 화성 복원과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까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