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옆집에 살아서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카나메와 히사코가 단순한 옆집 친구에서 몇 개의 일들을 거쳐서 서로를 이성으로 의식하기 시작하는 게 너무 귀엽습니다. 유타와 마사키의 조합도 무해해서 더 귀엽고 그 외 다른 친구들도 아직은 어색하지만 더 보고 싶은 조합이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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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메 히사코 상대를 계속 의식 하고 있다는거에 일단 다행이랄까. 발전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는거니까. 두 사람 진짜 어찌 될까. 체육대회 사진 살 수 있는거 신기하다기보다는 위험한거 아닐까. 그런 걱정부터 먼저 들었어. 아무리 추억이라도 남의 사진을 공개적으로 사는건 역시 좀. 쌍둥이들 가족 이야기 조금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유키 엄마한테는 다정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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