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해가 밝았고 호마레 5인방은 함께 참배를 갔다가 또 사고를 쳐서 연초부터 떠들썩한 일상을 보냅니다. 몸을 저절로 움츠리게 되는 한 겨울에도 쾌활한 일상이 지속됩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한 여학생에게 슈운이 초콜렛을 받은 일로 인해 메리와 치즈루도 덩달아 혼란 속으로 빠져듭니다. |
| 최근 너와 나 마지막 권을 보고 아쉬워서 한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풋풋한 청춘, 학창 시절, 사랑, 젊은 날이 녹아 있는 저의 최애 책이죠 캐릭터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구요~ ^^♡ 늘 한줄평만 적었었는데 리뷰 작성은 처음 해 봅니다 또 다른 이야기들로 작가님 다시 만나고 싶네요 신작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늘하늘한 그림체 손을 참 예쁘게 그리는 분, 뭔가 좀 설레죠 ㅋㅋ 유키 치즈루 캐미도 넘 좋고 치즈루 메리의 꽁냥꽁냥도 좋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