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 유타가 감기를 앓아 혼자 놀게 된 놀이터에서 유키는 처음 보는 아이와 놀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호마레 고교에 한 전학생이 오게 되는데. 세상살이에 관심 하나 없어 보이고 물이 흐르면 흐르나보다 라고 생각하는 유키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에피소드라서 좋았습니다. |
|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학생들의 소소한 일상개그가 빛나는 만화책입니다. 큰 사건이 벌어지거나 다이나믹한 일들이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다루면서 은근히 웃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전학 온 치즈루가 아이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더 풍부해졌네요 2권이 되면서 인물도 늘어나고 이야기도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