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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저절로 잠드는 동화》는 잠자리에서 베갯머리 독서로
![]() 01장 "자장자장 우리 아기", 02장 "검둥개도 짖지 말고, 흰둥개도 짖지 마라", 03장 "잘도 잔다, 우리 아기", 04장 "아이가 저절로 잠드는 방" 순서로 되어 있었고요.
01장은 동화의 시작을 편안하게 안내하는 단문 동화로 아이에게 스킨십을 하고 대화를 나누며 아이에게 편암함을 주고 잠을 자는 데 들려줄 이야기를 도입하는 내용이 나와 있었어요.
토랑이 목소리로 대변된 아이들의 생각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아직 표현은 못 하지만
04장에서는 리모델링 전문가로서 아이를 저절로 잠들도록 하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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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출산한 후 아이의 잠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밤에 통잠을 자는지, 오늘은 몇 번 깼는지, 낮잠은 몇 번 얼마나 잤는지 등. 아이가 잠자는 시간은 오롯이 나의 자유시간이기 때문이었을까? 아이가 잘 자야 컨디션도 좋고 그럼 덩달아 엄마도 육아를 하는데 편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육아는 기다림이 아니다. 진정한 육아는 내 아이와 함께 ‘지금’에 머물 수 있는 것이다. (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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