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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방준비은행은 세계의 은행이라고 불립니다.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달러를 찍어내고 달러의 금리를 조정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전 연준의장 밴 버냉키가 연준의 역사, 창립배경 그리고 역할에 대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저는 특히 후반부 금융위기에서 연준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주목하여 읽었습니다. 최종 대부자. 그것이 연준의 존재 이유라고 그는 설명합니다. 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기위해 여러가지 복잡한 규제와 법 그리고 프로그램을 연준은 현재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역할을 이해하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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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주변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전 연준 의장 벤 버냉키가 어떻게 글로벌 금융위기를 막을 수 있었는지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또, 미국의 연방준비의회(FRB,FED)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1강 연방준비제도의 기원과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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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의 역할, 글로벌 금융 위기 상황에서 연방준비제도의 대응과 그 이후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금융공학으로 만들어진 각종 금융상품, 정부의 느슨한 규제 등 경제위기가 발생한 이유에 대한 설명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방준비제도의 노력에 대하여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거시 경제에 대한 넓은 지식을 축약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위기와 거시경제의 기초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