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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을 사기 위해서는 직접 서점을 찾아가야했다. 그래서 대충 어떤책인지 목록을 보고 앞장도 좀 읽어보고 궁금한 부분도 읽어보고 그래서 결정을 내리고 책을 구매했다. 인터넷에서의 책구매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저저와 책에대한 소개 목록정도로 판단하고 구매한다. 망작들3에 대한 의견은 작가에게 미안하나 이걸 내가 왜 구입했나 싶다. 그냥 작가가 자신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음악인들에 대해 나름의 위트로 리스펙한거다. 물론 그림도 들어가고 다양한 종류의 책이 나올수 있다고 하지만 한 음악가에 대해 길어봐야 몇줄안되는 글을 읽으면서 나와는 맞지 않는 책이라 생각했다. 이책을 구매목록에 올려두었거나 생각이 있으신분은 자세한 책의 내용도 보고 사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