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1%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2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수미네 반찬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성인당/2018.12.10.sanbaram   우리는 먹지 않고 하루도 살 수 없다. 그래서 때로는 먹기 위해 산다는 말까지 하고 있는데, 요즘 각종 미디어에서는 먹방이 대세가 된 지 오래 됐다. 맛집은 물론 숨은 맛을 찾아 나서는 기행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에 대한 방송이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방영되고 있다. <수미네 반찬>은 케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수미네 반찬

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성인당/2018.12.10.

sanbaram

 

우리는 먹지 않고 하루도 살 수 없다. 그래서 때로는 먹기 위해 산다는 말까지 하고 있는데, 요즘 각종 미디어에서는 먹방이 대세가 된 지 오래 됐다. 맛집은 물론 숨은 맛을 찾아 나서는 기행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에 대한 방송이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방영되고 있다. 수미네 반찬은 케이블 TV tvn 방송에서 방송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초반에 방영된 것들을 골라 책으로 엮어냈다. 주저자인 김수미는 방송인으로서 주변의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따스함과 구수함을 동시에 조리하고 있다. 셰프들의 요리처럼 정확한 수치로 표현되는 레시피 대신 스스로의 입맛과 손맛으로 재료의 양을 조절해 김수미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어 낸다.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와 tvn 제작진이 함께 만들었다.

 

수미네 반찬3부로 정리 되어 있다. 1. 내가 살던 군산은 2. 가슴 울렁거리는 아련한 그리움의 이름, 김화순 3. 아빠 생각 등이다. 전라도 군산 인근의 농촌 마을에서 막내딸로 태어난 저자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중학교부터 서울로 유학을 보낼 만큼 적극적인 뒷바라지를 해주던 엄마가 열여덟 살 되던 해에 돌아가셔서 평생의 그리움으로 남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직접적으로 요리를 배우진 못했지만 그 입맛을 기억해내어 재현하며 그리움을 달랬으며, 배고픈 이들을 그냥 돌려보낸 적 없는 어머니의 심성을 이어받아 지금도 많은 음식을 해서 이웃과 후배들에게 선물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라고 한다.

 

“‘김화순’. 내 나이 열여덟, 당신의 어린 딸을 위해 불편한 노구를 이끌고 밭에서 열무를 뽑다 작고한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니의 이름이다. ‘꽃 화()’, ‘순할 순()’자의 이름 그대로 꽃같이 아름다웠던 어머니는 내가 음식을 만드는 이유다.(p.11)” 유난히 딸을 끔찍이 여기셨던 어머니는 저자가 학교에 갔다 오면 조용히 불러 귓속말로 찬장 속 비밀 창고에 굴비 고사리와 미제 사탕을 숨겨 놨다고 속삭이곤 하셨기에. 막내딸이 배를 곯지는 않을까 걱정하던 어머니가 생각나서, 음식은 그리움이자 설렘으로 다가온다고 한다. 그래서 여경래 셰프, 현석이가, 미카엘이, 또 다른 누군가가 자기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두둑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한다.

 

엄니는 계절마다 피는 꽃을 골고루 심었기 때문에 우리 집은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꽃의 정원이었지.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누구보다 통이 크고 배짱이 좋아 때로는 간덩이가 부은 것 같다는 평가를 듣는 것도 아마 어린 시절 수천만 평이나 되는 넓은 자연의 정원에서 마음껏 뛰놀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돼.(p.18)” 50년 서울살이를 하는 사이 입맛도, 솜씨도 조금은 변했겠지만 시어머니의 편달이 있었고, 남편의 서울 입맛에도 장단을 맞춰 왔다고 한다. 저자는 아직도 음식 간을 볼 때에는 집일을 도와주시는 전라도 출신 아주머니에게 최종 확인을 받는다고 한다. 그녀의 혀에 달라붙어 있는 전라도의 간을 믿기 때문이란다. 그렇게 고향은 언제나 그리운 곳이라고 한다.

 

나물 무칠 때 깨 톡톡 털어 넣고, 참기름 살짝 두르고 손끝의 힘을 잘 조절해서 조물조물조물. 그럼 손끝에서 나오는 그 온기 말이야, 정성이 담긴 그 온기야말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손끝 맛! 감칠맛을 내는 최고의 비법이었는데. 더러 훌륭한 음식은 영혼을 감동시킨다고도 하잖아.(p.106)” 어머니를 닮아 봄이면 꽃에 미쳐 산으로 들로 미친년 널뛰듯 뛰어다니고, 담장마다 나팔꽃을 심으시던 어머니 때문에 나팔꽃만 보면 환장하게 좋다가 엉엉 울어버리기도 한단다. 그런 막내딸이 오늘도 요리를 하면서 뭐가 급해서 그리 빨리 가셨어요. 내가 차린 식탁의 한 자리는 늘 우리 엄니의 몫이에요.’라고 혼자 말을 한다는 저자의 말에서 지극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난다.

 

한 번도 엄마가 요리를 가르쳐주신 적은 없어. 너무 일찍 이별한 탓에 엄마에게 요리를 배우지는 못했지만 기억을 찾아서 해보는 거야. 결혼을 해서 임신을 했는데 엄마가 해준 풀치가 생각나는 거야.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서 언니가 해온 풀치조림. 그것 먹고 입덧이 가라앉았지.(p.123)” 그 후로는 어머니가 사무치게 그립고 절절하게 보고 싶을 때는 기억을 더듬어 음식을 해보기 시작했다. 수백 번 만들었던 어머니의 풀치조림. 풀치조림을 할 때면 그립고 그립다며, 차마 말을 잊지 못하는 그녀의 마음은 이미 어머니 곁에 가 있다.


타고난 솜씨로 맛있는 요리를 해서 동료들에게 나누어주기로 소문난 저자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다. 그러나 약간 아쉬운 것은 재료의 손질에 대한 노하우도 함께 소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요리에 얽힌 에피소드와 부모님이 좋아하던 음식들과 함께 어우러졌다면 정감 넘치는 책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레시피 위주의 소개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잊혀 가는 우리네 전통음식을 접할 수 있는 책이기에 정감이 간다. ‘어떤 반찬으로 상을 차려야 할까?’ 고민하는 사람이나 우리 음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달의 사락 k******4 2018.12.13. 신고 공감 10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수미네 반찬>은 3부로 정리 되어 있다. 1. 내가 살던 군산은 2. 가슴 울렁거리는 아련한 그리움의 이름, 김화순 3. 아빠 생각 등이다. 전라도 군산 인근의 농촌 마을에서 막내딸로 태어난 저자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중학교부터 서울로 유학을 보낼 만큼 적극적인 뒷바라지를 해주던 엄마가 열여덟 살 되던 해에 돌아가셔서 평생의 그리움으로 남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수미네 반찬3부로 정리 되어 있다. 1. 내가 살던 군산은 2. 가슴 울렁거리는 아련한 그리움의 이름, 김화순 3. 아빠 생각 등이다. 전라도 군산 인근의 농촌 마을에서 막내딸로 태어난 저자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중학교부터 서울로 유학을 보낼 만큼 적극적인 뒷바라지를 해주던 엄마가 열여덟 살 되던 해에 돌아가셔서 평생의 그리움으로 남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직접적으로 요리를 배우진 못했지만 그 입맛을 기억해내어 재현하며 그리움을 달랬으며, 배고픈 이들을 그냥 돌려보낸 적 없는 어머니의 심성을 이어받아 지금도 많은 음식을 해서 이웃과 후배들에게 선물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라고 한다.


타고난 솜씨로 맛있는 요리를 해서 동료들에게 나누어주기로 소문난 저자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다. 그러나 약간 아쉬운 것은 재료의 손질에 대한 노하우도 함께 소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요리에 얽힌 에피소드와 부모님이 좋아하던 음식들과 함께 어우러졌다면 정감 넘치는 책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레시피 위주의 소개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잊혀 가는 우리네 전통음식을 접할 수 있는 책이기에 정감이 간다. ‘어떤 반찬으로 상을 차려야 할까?’ 고민하는 사람이나 우리 음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달의 사락 k******4 2019.01.21. 신고 공감 6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미네 반찬 요리책을 가장한 화보집...!!
"수미네 반찬 요리책을 가장한 화보집...!!" 내용보기
방송에서 김수미씨의 맛깔나는 반찬솜씨를 보고 나도 이렇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결론적으로는 아쉬움이 큰 책입니다. 요리책이라기 보다는 김수미와 그녀의 쉐프들의 화보집 느낌입니다.매뉴의 수가 다른 책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김수미씨와 그분의 요리는 좋아하지만 이 책은 별로입니다. 2권이 있다고는 하는데 1권과 같은 구성이라면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제발
"수미네 반찬 요리책을 가장한 화보집...!!" 내용보기

방송에서 김수미씨의 맛깔나는 반찬솜씨를 보고

나도 이렇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아쉬움이 큰 책입니다.

 

요리책이라기 보다는 김수미와 그녀의 쉐프들의 화보집 느낌입니다.

매뉴의 수가 다른 책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김수미씨와 그분의 요리는 좋아하지만 이 책은 별로입니다.

 

2권이 있다고는 하는데 1권과 같은 구성이라면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발 출판사님들 실질적으로 유용한 책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a******s 2019.02.2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팬심으로 구매했는데 그게 끝
"팬심으로 구매했는데 그게 끝" 내용보기
구성이나 내용이 생각보다 별로임. 집에서 반찬 따라해서 먹어보려고 샀는데 레시피도 몇개 안들고, 요리 책 답지 않은 구성이라 따라하기도 번거로움. 이 책 편집한 사람은 기존 레시피 책들은 보지 않고 편집했나봄. 보고 따라하기 참 번거롭다. 별점 하나 주려다 팬심으로 하나 더 추가로 줌. 1권에 레시피가 몇개 안들어서 2권도 나올거 같은데 돈아까워서 안살듯
"팬심으로 구매했는데 그게 끝" 내용보기
구성이나 내용이 생각보다 별로임. 집에서 반찬 따라해서 먹어보려고 샀는데 레시피도 몇개 안들고, 요리 책 답지 않은 구성이라 따라하기도 번거로움. 이 책 편집한 사람은 기존 레시피 책들은 보지 않고 편집했나봄. 보고 따라하기 참 번거롭다. 별점 하나 주려다 팬심으로 하나 더 추가로 줌. 1권에 레시피가 몇개 안들어서 2권도 나올거 같은데 돈아까워서 안살듯
k****2 2018.11.1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김수미표 레시피북
"김수미표 레시피북" 내용보기
구입 계기엄마가 사달라고 했기 때문에..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레시피대로 해주지 않았다.가끔은 책을 사달래놓고 보기는 한건지 의심이 되는데....아무튼 나도 책을 삿으니 묵혀둘 수는 없어서 수미네 반찬을 읽어보았다.처음 목차를 쭈르륵 넘기는데....굴비 조림.. 굴비는..어려우니까 패스다음!연근전....연근은 내가 싫어하니까 패스다음....고사리 잡채잡채는... 어려울것 같으
"김수미표 레시피북" 내용보기

구입 계기


엄마가 사달라고 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레시피대로 해주지 않았다.


가끔은 책을 사달래놓고 보기는 한건지 의심이 되는데....


아무튼 나도 책을 삿으니 묵혀둘 수는 없어서 수미네 반찬을 읽어보았다.


처음 목차를 쭈르륵 넘기는데....


굴비 조림.. 굴비는..어려우니까 패스


다음!


연근전....


연근은 내가 싫어하니까 패스


다음....고사리 잡채


잡채는... 어려울것 같으니 패스..


이렇게 쭉쭉 넘어가다 본것은


갑오징어 순대!




생각보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것도 간단하다!


그래도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야겠다..


왠지 내가하면 다터질것 같은 느낌.


대강 이런 구성이 쭉 이어진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요리가 엄마 아빠 나이대


그러니까 40~50대를 겨냥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20대들에게 맞는 가벼운 느낌의 요리는 많지 않다는것


그래도 내용이 쉬워서 어려운 요리도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김수미의 간장게장 이 아니라


김수미의 수미네 반찬 리뷰 끝


감사합니다!

w**********6 2019.03.2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 선물로 사드렸어요
"엄마 선물로 사드렸어요" 내용보기
엄마가 티비프로그램을 보고 요리를 따라하는걸 좋아하셔서 수미네반찬 애청자신데 지나가는 말로 수미네반찬 책을 사고싶다고 하시길래 사드렸어요ㅎㅎ오늘 받았는데 생각보다 김수미쌤의 레시피가 적다고 여기셨나봐요 좀 아쉬워하시네요 ^_^;; 다른 셰프들 요리도 섞여있는지라.... 그래도 꽤 내용이 괜찮은 듯 해요! 책보고 맛있게 요리 만드시면 저는 그 옆에서 덕 좀 보겠어요 ^^
"엄마 선물로 사드렸어요" 내용보기
엄마가 티비프로그램을 보고 요리를 따라하는걸 좋아하셔서 수미네반찬 애청자신데 지나가는 말로 수미네반찬 책을 사고싶다고 하시길래 사드렸어요ㅎㅎ
오늘 받았는데 생각보다 김수미쌤의 레시피가 적다고 여기셨나봐요 좀 아쉬워하시네요 ^_^;; 다른 셰프들 요리도 섞여있는지라.... 그래도 꽤 내용이 괜찮은 듯 해요! 책보고 맛있게 요리 만드시면 저는 그 옆에서 덕 좀 보겠어요 ^^♥
b******s 2019.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김수미표 레시피북수미네 반찬은 집밥을 그대로 표현해낸 래시피북이다.책 소개를 보면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김수미표 레시피북

수미네 반찬은 집밥을 그대로 표현해낸 래시피북이다.
책 소개를 보면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는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특별한 조력자로 함께하고 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딱 맞다. 요즘 시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이고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시는 책이기도 하다.
k*******5 202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수미네 반찬 프로그램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비록 계량은 정확치 않치만 시원하게 음식 만드는 김수미씨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 실제로 요리에 적합하게 따라해 보려면 계량이 필요해서 이번책을 구매해 봤습니다. 손맛이 달라서인지 정확하게 같은 맛은 안나겠지만 방송에서 봤던 요리들을 직접 해보고 평가해볼수 있어서 책을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수미네 반찬 다음권도 출판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수미네 반찬 프로그램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비록 계량은 정확치 않치만 시원하게 음식 만드는 김수미씨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 실제로 요리에 적합하게 따라해 보려면 계량이 필요해서 이번책을 구매해 봤습니다. 손맛이 달라서인지 정확하게 같은 맛은 안나겠지만 방송에서 봤던 요리들을 직접 해보고 평가해볼수 있어서 책을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수미네 반찬 다음권도 출판되어서 다른 요리들도 해보고 싶네요

r*****g 202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엄마께 이런 책이 있다고 나왔더라고 말했더니 하나 갖고 싶다고 하셔서 구매했습니다. 방송에 나왔던 레시피들이 한눈에 보기 좋게 잘 정리되어있어 저희 엄마도 좋아하시더라고요.김수미 씨의 레시피 뿐만 아니라 함께 요리한 다른 셰프들의 레시피도 포함되어있고, 무엇보다 예쁜 요리가 아닌 정말 가족들이 먹는 맛있는 요리라 더 자주 손이 갈 것 같다고 하셔서 선물한 저까지 기분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엄마께 이런 책이 있다고 나왔더라고 말했더니 하나 갖고 싶다고 하셔서 구매했습니다. 방송에 나왔던 레시피들이 한눈에 보기 좋게 잘 정리되어있어 저희 엄마도 좋아하시더라고요.
김수미 씨의 레시피 뿐만 아니라 함께 요리한 다른 셰프들의 레시피도 포함되어있고, 무엇보다 예쁜 요리가 아닌 정말 가족들이 먹는 맛있는 요리라 더 자주 손이 갈 것 같다고 하셔서 선물한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ㅎㅎ
YES마니아 : 로얄 k*****7 201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수미네 반찬
"[도서]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빙송보고 샀어요. 방송으로 봣어서 그런가 책으로 봐도 잘 할 수 있더라고요. 책 내용도 방송 캡쳐화면이라 내용을 보면 방송 당시가 생각나서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다시 방송을 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편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요리도 많고 서양식으로도 먹을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의외로 레시피 종류는 몇 개 없다는점 ^^;; 2권
"[도서] 수미네 반찬" 내용보기

빙송보고 샀어요. 방송으로 봣어서 그런가 책으로 봐도 잘 할 수 있더라고요. 책 내용도 방송 캡쳐화면이라 내용을 보면 방송 당시가 생각나서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다시 방송을 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편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요리도 많고 서양식으로도 먹을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의외로 레시피 종류는 몇 개 없다는점 ^^;; 2권도 곧 살거예요


w*****4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