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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귀여운 느낌과 예쁜 느낌의 차이를 확 느끼긴 어렵지만 귀여운 배색에 이어 이 책도 구입했어요. 주제를 보면 페미닌, 엘레강스, 럭셔리, 파스텔, 로맨틱 등 귀여운 배색 책보다 차분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주제가 다양해서 그 주제에 맞는 컬러를 연출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됩니다. 꽤 활용도도 높아보여서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독성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보다는 좀 어수선한 느낌을 받았어요. 색 조합이 아니라 편집이요. 물론 디자이너 분들이나 전문가에게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요. 아마도 구성을 다양하게 해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인것 같아요. 그만큼 이것저것 다 다루려는 시도로 보여서 정보나 실용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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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배색 책을 사보았습니당~ 평소 그림을 그리던 뭘 하던간에 저에게는 색매치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보기 위해 이책을 사본건데 그전에샀던 배색패턴 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네요.... 특히나 이런책은 하나정도 있으면 꾸준히 잘 보게 되는 책이라 저는 아주 만족 했습니다.... 귀여운배색도 같이 샀는데 이책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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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배색이 한가득 들어있는 실용적인 책이네요 크기도 작아서 보기 편하고 다양한 색들이 들어있어서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고 힐링되는 느낌입니다^^평소에 사용할일은 별로 없지만 가끔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것같아서 소장용으로 장만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배색들이 많아서 유용하게 잘 사용할것같습니다~^^ 내용이 워낙 좋아서 그 좋은 내용이 더많아보고싶어요~^^ 좀더 두꺼우면 좋았운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