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대전의 종결. 하지만 대폭발로 시간의 축이 얽힌것이지, 스난은 새로운 세계속으로 날려지는데... 과거로 간것인지,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간것인지, 그가 도착한 곳은 중세풍의 또 다른 우주(?)
하지만 도착한 곳에서도 또다른 커다란 전쟁이 시작되려하는데...
부상은 입고 다른 일행과 떨어진 시난은 의문의 헤토르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헥토르가 누군지는 알려지지만 그의 존재가 또 다른 무언가가 숨겨있다는것... 전쟁은 시작되고 그들의 운명은 어디로 흘러갈련지...
등장인물이 많아지다 보니 인물들이 조금씩 헤깔리기 시작한다... 그래도 재밌게 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