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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을 다시 정주행하는 사람이다... 스토리를 다 알고있는 입장에서, 지금에서야 보이는 것들이 몇개 있다. 우선 아케미가 진에게 총으로 당했을때, 죽어가면서 코난에게 이런 말을한다. " 하수인인 내가 아는건 조직의 색깔이 검정이라는 것뿐... 까마귀같은 새까만 옷을.." 여기서 "까마귀 같은 새까만 옷"이라고 말한다. 까마귀만보고 카리스마렌야라는걸 바로 추측하기는 어렵지만 이때부터 어느정도 연관성을 주는 대사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다. 이런식으로 곳곳에 대사를 의미를 두게하는 작가의 스타일을 봤을때, 코난은 해피엔딩으로 끝날수있음을 알수있다. 1권 마지막에 보면 코난이 란에게 공중전화로 통화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말이 있다. "미안하다 란, 지금은 음성 변조기로밖에 이야기할 수 밖에 없지만.. 원래 대로 되돌아가고 어린애 목소리가 사라지면.. 그때는 꼭.. 들려줄게..! 나의 진짜 목소리를..!!"
작가는 원래 코난을 단기성 연재로 쓸 계획이였음을 감안했을때, 해피엔딩임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코난이 원래대로 신이치로 돌아와서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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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 2권 리뷰입니다 읽은지도 꽤 되었는데 어쩌보니 리뷰를 이제 쓰게 되었어요 미야노 아케미가 나오는 중요한 권입니다 애니하고는 뭔가 전개가 다른것 같아요 믿고 읽는 추리만화 1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열심히 100권까지 모으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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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02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2권에서 중요한 점은 코난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앞으로 같이 활약하게 될 소년탐정단 친구들과 만나게 되고 한편으로는 검은조직의 사건이 등장하며 훗날 큰 중심인물이 될 누군가와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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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초반부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와 정통 추리의 구조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구간이다. 사건은 비교적 단순해 보이지만, 코난의 날카로운 관찰과 작은 단서의 축적이 결말에서 설득력 있게 이어진다. 소년 탐정이라는 설정에서 오는 긴장과 아이러니도 자연스럽게 살아 있다. 인물 간의 관계 역시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며,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키운다. 시리즈의 기본 문법과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권이다. |
| 아빠가 어릴 때 재밌게 봤던 명탐정 코난 만화책을 아이에게 사주게 되었고, 역시나 아이도 바로 빠져들어서 팬이 되었습니다. 어느새 2권을 사게 됐네요. 이게 100편이 넘게 나왔다는 걸 알면 깜짝 놀랄 거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보니 어린 시절 생각이 나네요. |
| 코난 초기 에피소드 중 하이바라의 언니가 나오는 가장 중요한 에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중요한 사건과 인물과 눈물나게하는 그런건줄 몰랐었죠... 코난은 살인사건이 기반인 만화라 어쩔 수 없다지만 주요 인물이 사망하는 에피는 너무 눈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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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티비로 코난보고 재밌었나 만화책 사달라고해서 구입했습니다 추리만화로 어른들이 봐도 재밌는 만화로 요즘책비해 가격이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한두번읽고 책을 읽지않은아이라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습니다 잔인한내용도 있지만 고학년(?)아이라 이정도책이라면 안심하고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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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으로 보는 코난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예전부터 전권 모으고 싶었지만 부피가 장난 아니라 엄두도 못 냈는데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공간의 제약도 없고 좋네요ㅎㅎ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히히 |
| 추억으로 사모으고 있는 이북. 명탐정 코난은 진짜 초반부에 작가의 특색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초반부가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사건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고 기승전결 잘 들어가 있구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귀여워요. |
| 예전에 모았던 만화인데 한번에 구매해볼까 했는데 아직도 연재중이더군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100권이 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한번 그래도 모아보겠습니다~ 화이팅~이번엔 정말 끝까지 모아서 정주행 가렵니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