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101권이 나온 코난과 초창기 코난은 매우 다르다... 진짜 코난이 나온다는 사실만 같다고 해도 큰 무리는 아닌,,,, 지금과 비교하여 인물 개연성 그리고 스토리의 깊이 작화 완존히 다르다. 오랜 시간이 지나 고쇼는 늙었고ㅜㅜㅜ 만화는 너무 인기있어 오히려 산으로 갔다... 코난도 적당한 권 수로 끝 낼 수 있었다면 .. 잡지의 운영과 상업적 수익에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만화 자체에 대한 평은 올라갔을텐데..... 그 점이 너무 아슆다...... 초창기의 코나은 에피소드도 재미있고 새 등장인물이 나와도 기쁘고 만화를 살려주는 감초 역할을 했다...... 지금은 그러기에 사람으 너무 많고... 캐릭터들은 변해갔다. 3권에 코난에 아쉬운 점은 나의 최애인 하이바라가 나오지않는다는것이 유일하다. |
|
하타모토가 살인사건편이 실려있는 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살인동기가 충격적이였어요.. 흥미진진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원작 그림체도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재밌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추리만화 1위 명탐정코난! |
|
명탐정 코난 03권을 읽었습니다. 수수께끼의 검은조직의 남자들에 의해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신이치는 코난으로서 탐정 모리 코고로의 집에 같이 살며 탐정일을 해나갑니다. 아가사 박사님의 도움으로 음성변조가 가능한 나비넥타이, 마취침이 들어있는 시계, 킥력 강화 신발을 신고 몰래몰래 활약합니다. |
|
3권은 코난이라는 인물의 정체성과 갈등이 한층 또렷해지는 구간이다. 사건의 스케일이 조금씩 넓어지며 단순한 트릭 풀이를 넘어 인물의 감정과 동기가 강조된다. 코난의 침착한 추리와 대비되는 주변 인물들의 반응이 긴장과 유머를 동시에 만든다. 이야기 구조도 점점 정교해져, 작은 단서 하나가 결정적 전환점으로 이어지는 맛을 보여준다. 시리즈가 장기 연재로 나아갈 힘을 갖추었음을 느끼게 하는 권이다. |
|
만화책으로 보는 코난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예전부터 전권 모으고 싶었지만 부피가 장난 아니라 엄두도 못 냈는데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공간의 제약도 없고 좋네요ㅎㅎ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히히 |
| 어릴적 추억으로 잘 보고 있는 코난 시리즈. 나온지 오래되기도 했고 (아마도 90년대에 나온거 맞죠?) 해서 감성이 조금 다르기는 한데 역시 촘촘한 면에서는 초기 코난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추억 여행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
어린 시절에 재미있게 봐서 소장할려고 구매했어요. 다시 보니 문화 차이도 보이는듯. 데릴 사위(일본에서는 남편이 성을 아내쪽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고 본듯)라든가, 친척에게 애정을 품는다든가. 책 한권에 2~3가지 에피로 가볍게 보기 좋아요. |
| 몇년만에 다시 모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봐도 명작이고 다시봐도 소장가치 200프로 입니다~ 100권도 넘게 남았지만 한번 이번에는 끝까지 모아보겠습니다~^^!! 내용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마치 처음 봤을때의 재미 그대로입니다~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3권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30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이유는 원작의 스토리에 있지 않을까요? 초반 에피들은 추리물이라는 관점에서 봐도 훌륭합니다. 언제 크나 코난을 30년째 부르짖고 있는 건 좀 지겹긴 합니다만 ㅎㅎㅎ |
| 코고로가 마취총에 맞으니까 그대로 쓰러지네요ㅋㅋ 원래부터 앉는게 아니었어..? 코난이 힘들게 위치를 만들어야하는거였구나 원래는ㅋㅋㅋ 추리 내용은 스포라 쓰지 못하고 결론도 스포라 쓰지 못 하는데 6번 범인의 감정선은 진짜 납득이 안됨 이해가 안됨. 근데 이게 시대적 차이인지 문화적 차이인지는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