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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도 알수있듯이 휴가를 떠난 코난 일행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김없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인데 이때가 초반부라 그런지 좀 더 자극적이고 인상적인 사건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코난이 이렇게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국민 만화가 될 줄은 몰랐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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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의 어머니가 나오는 17권입니다. 이 부부는 최근권에서도 티격태격중이죠ㅎㅎ 늘 가벼운 캐릭터인 모리 코고로가 에리씨 일에는 진심 인거랑 틱틱대는 모습을 꽤 좋아해요. 란이 가라데로 강도들 제압하는것도 오랜만에 봤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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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으로 보는 코난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예전부터 전권 모으고 싶었지만 부피가 장난 아니라 엄두도 못 냈는데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공간의 제약도 없고 좋네요ㅎㅎ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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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스타일과 본인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캐릭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스타일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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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17권> 리뷰입니다. 해변가로 휴가를 떠난 코난 일행은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 바다를 즐기는데, 부모님의 화해를 돕기 위한 란의 계획된 여행이였다. 오랜만에 등장한 에리와 어김없이 발생하는 살인사건이 흥미롭게 전개되었다. |
| 요즘 들어서 명탐정 코난이 다시 생각나서 처음부터 차근히 보고있습니다. 역시나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분명 전에 봐서 알고있는 편도 다시보니 더 이해가 잘 되면서 몰입감이 깊어집니다. 특히 초반의 분위기는 최근 편과는 달라서 이런 분위기 오랜만에 느끼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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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17권 리뷰입니다. 오 애니메이션에서 본 에피소드들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애니메이션 중구난방으로 봐서 솔직히 전부 다 기억은 못하는데 이렇게 인상깊은 회차들을 기억에 남더라구요! 물론 범인은 잘 기억 안나서 보는 맛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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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연재도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에도가와 코난 나이 즈음에 연재 시작되었는데 신이치 나이는 훨씬 지났고, 사토 형사 나이도 지났고 이제 신이치랑 란 부모 나이가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엔 호출기가 나오더니 이제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하지요 아가사 박사님의 발명품은 크게 진화되지는 않았지만요 도라에몽 도구 + 007의 활용법 + 사자에상 세계관으로 30년 가까이 연재해 오면서 이제 슬슬 검은양복 조직의 전말도 밝혀져 갑니다. 아무로는 성우가 후루야 토오루 (건담의 아무로 레이 성우)로 작가가 건담 팬 인가봅니다. 후루야 토오루가 사생활 떄문에 이제 못나옵니다. |
| 17권은 표지에 있는 코난이 물놀이 차림이라 무슨 사건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스쿠버 다이빙 살인사건이었네요. 좋아하는 에피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살인미수긴 하지만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 것도 좋고 아닌 척 하면서 에리 항상 보고 있는 코고로 면모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양옥집 사건도 흥미진진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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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7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특이하게도 1화짜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론 이런 식으로 가끔씩 이런 류의 가벼운 이야기들도 좀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화가 기본인데 이조차 연속으로 보다보면 지칠 때가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