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목은 방랑의 검심 정도로 해석 되는 것이지만...제목을 잘 붙였다.
어쨌든 재미도 있고....읽다보면 정말 사람이 저렇게 칼을 쓸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이 갈 때도 있지만 대부분 형태는 따라 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그만한 위력이 나오는 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