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쥬타를 목숨을 구해준 진정한 검사로 믿고 스승으로 따르고 있는 유타로. 하지만 그들앞에 라이쥬타는 밤길에 뒤에서 공격하는 등 비겁한 본색을 드러낸다. 그리고 자신의 비검인 반강을 써서 켄신과의 승부를 내려하지만 그의 검기는 어린 유타로의 팔을 두번다시 검술을 할수없는 불구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유타로를 내버려두라는 식으로 말하는 라이쥬타,단지 유타로의 아버지의 재력을 탐내 유타로를 제자인양 대한것이었다. 이에 분노한 켄신은 라이쥬타에게 자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준다. 후반부에는 작가의 짧은 단편인 전국의 초승달도 실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