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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뒷산에 있는 오솔길. 오소리가 다닌다고 오솔길이란다. 이 책을 읽으면 어린이들이 학교 뒷산을 올라가 보고 싶어할 것이다. 어른인 나도 이 책을 읽으니 숲속을 걸어보고 싶다. 오솔길을 걷다가 이 책에 나오는 고라니, 토끼, 오소리, 어치 등을 만나고 싶다.
이영득 작가의 글도 맛깔스럽고 좋지만 박수예 화가의 그림도 글에 잘 어울린다. 아파트가 늘어나서 숲이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숲의 소중함을 알고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면 좋겠다.
숲으로 가서 나뭇잎도 주워보고 새들의 노래 소리도 듣고 싶다. 하루 종일 호젓한 숲속을 누비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그런 마음이 더 든다. 아주 이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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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자연그림책 아기고라니를 다정한 눈길로 바라보는 엄마고라니의 모습 엄마고라니가 아기고라니 한 마리를 잃고 밤새 우는 장면에선 자연그림책의 본분에 충실한 마지막 페이지의 정보들 비룡소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신간이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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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옆엔 안양천이 있어요. 그래서 학교뒷산에오솔길이 있어라는 자연생태그림책을 정말 집중해서 재미나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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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늦겨울초봄부터 고라니의 임신과 출산 여름지나 가을 짝짓기하려는 고라니 눈이 펑펑 내린 겨울에 오솔길 유리산누에나방고치와 붉은머리오목눈이 빈 둥지까지 겨울동안 먹이를 찾는 고라니 그림으로 마무리되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고라니와 함께 학교뒷산을 마음껏 누비었네요. 특히 설날 할아버지산소갈때 고라니들을 멀찍이서 본 기억이 있는 피터앤폴형제라서 고라니는 겨울잠 안자고 한겨울에도 먹이찾기 한다는 걸 잘 알지요.
우리 둘레에 늘 머물러있던 나무들과 동물들이 점점 환경파괴로 인해 사라지고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요. 책 읽다가 아쉬웠던 부분은 잎샘바람이라는 단어가 나온 그림책 첫 장이었어요. 예쁜 순우리말인데 제가 몰라서인지 어떤 바람인지 아이들에게 설명을 못 했어요. 이런 단어들은 주를 달아서 간략한 설명을 해주었음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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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득선생님의 글과 박수예님의 그림이 참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라서 글과 함께 그림보는 재미도 참 좋았어요. 특히 새끼고라니가 처음 보는 두꺼비한테서 눈을 못 떼.하는 부분 읽어주는데 아이는 이미 민달팽이를 널름널름 먹고 두꺼비를 이미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참 잃었던 아기가 틀림없어!내 아기야!`하는 엄마고라니 부분은 정말 뭉클했어요. 엄마고라니가 아기고라니 셋을 낳았는데 젖 잘 먹이려고 칡뿌리도 캐먹었거든. 근데 새끼한마리가 안보였어요. 늑대가 혹시?족제비가 그랬나?계속 불안해 하던 엄마앞에 나타난 아기고라니. 나도 내 아이를 잃었다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한 것처럼 엄마고라니도 그랬겠지.하는 생각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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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생태지식 나열하고 동물 나무등 세밀화그림 보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 자연이 주는 감동도 함께하는 그림책이예요. 자연은가깝다시리즈로 비룡소에서 꾸준히 출간하는 그림책인데요.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생명을 따뜻하게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서 강추해요. 점점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이런 책으로 자주 자연을 접해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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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은 가깝다 ⑤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글 이영득/그림 박수예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는 고라니와 함께 따뜻한 그림으로 사계절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숲 해설가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오솔길의 사계절을 새롭고 정감 있게 담아낸 생태그림책' 으로 소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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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딱 한사람이 오가기 좋은 길이야. 사람이 올라가면 다람쥐랑 멧토끼가 깜짝 놀라서 달아나. 오소리가 다니며 만든 길이라고 오솔길이래. 멧토끼가 다녀서 토끼길이라고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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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뒷산 오솔길에 고라니 두마리가 걸어가고 있어요. '뒤따라가는 고라니 배가 도도록해.' 도도록하다는 생소한 단어가 나왔어요. 아이도 이 단어를 보더니 이게 무슨말이야라고 묻더라구요. 글 흐름상으로 봐서는 볼록하다는 느낌이고 새끼를 가진거 같아요. 도도록하다 - 가운데가 조금 솟아서 볼록하다 물웅덩이에서 물도 마시고 논둑에 난 개망초랑 황새냉이도 뜯어먹으며 한가한시간을 보내는 고라니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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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고라니의 배도 불러오고 계절도 바껴요. 오소리, 어치, 직박구리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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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라니가 태어났어요. 엄마고라니는 새끼고라니를 풀숲에 숨겨놓고 바위 옆에서 칡잎을 뜯어먹어요. 그런데 풀숲으로 돌아와보니 새끼고라니 한마리가 안보여요. 멧돼지 발자국만 푹푹 패어있고... 엄마 고라니는 밤새 울어 댔어요. 오솔길따라 생활하는 고리니 모습과 따뜻한 배경 그림들을 보면서 편하게 이야기를 읽고 있었는데 새끼고라니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짠했어요. 새끼고라니가 꼭 살아있기를 바라면서 한장한장 천천히 이야기를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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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예요. 개암나무를 기나 오솔길을 걷다가 억새도 맛보고 둥굴레 뿌리도 맛보고, 산딸기도 따먹어요. 엄마고라니는 국수나무를 볼 때마다 잃어버린 새끼고라니가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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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고라니는 읽어버린 새끼고라니를 다시 만날수 있었고 가을이 지나 추운 겨울이 왔어요. 고라니가 눈을 밟으며 오솔길을 걸어가는데 눈이 많이 와서 먹이 찾는게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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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와 함께 사계절의 변화를 그림으로 통해서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생태그림책이였어요. 뒷부분에는 오솔길에서 만날수 있는 동물들과 나무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산에 오를때 동물들은 보는건 쉽지 않겠지만 나무 이름을 맞춰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연은 가깝다 5번째 이야기인데 앞의 시리즈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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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가깝다 시리즈 다섯번째 그림책인 <학교 뒷산에 오솔길 있어> 를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생태그림책이라 표지부터 그림까지 마치 숲속에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해요~ 잔잔한 이야기에 개구쟁이 초등 아들들도 조용히 듣더라구요.^^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 오소리가 다니며 만들 길이라고 오솔길이래. 멧토끼가 다녀서 토끼길이라고도 해." 오솔길.. 그냥 이쁜 이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의미가 있는 이름이었어요~^^ 고라니가 새끼들을 낳고 그 새끼들이 어미를 따라 성장해 가는 모습을 오솔길의 사계절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요.
잘 모르지만 다양한 나무들을 지나치기도 해요. 고라니가 새끼 하나를 잃어버려 슬퍼하다가 새끼 고라니를 발견하는 장면에서 안도의 한숨과 함께 사랑스런 어미와 새끼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책 뒷편에는 오솔길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과 식물들을 보여주어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기도 해요~ 아이들과 숲체험 갈 때 읽고가면 지식적으로도 감성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예요~^^ 오랫만에 정감가는 그림책을 읽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예쁜 그림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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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은 가깝다 ⑤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비룡소 단행본을 만나 보았어요.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는 자연은 가깝다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예요. 자연은 가깝다 시리즈는 우리 둘레에서 자연과 사람, 자연과 자연이 어우려져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라고 해요. 날마다 자연을 만나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좋은 책이 될것 같은데요. 오솔길에서 만나는 자연은 어떤 모습들일지 기대하면서 책장을 펼쳐봅니다.
딱 한 사람이 오가기 좋은 오솔길이 학교 뒷산에 있어요. 오소리가 다니며 만든 길이라 오솔길~ 멧토끼가 다녀서 토끼길이라고도 하는 오솔길에서 처음 만난건 고라니예요. 큰 소나무 밑에서 잠깐 쉬고 있죠. 나무 사이로는 마을이 훤히 내려보이구요.
아직 나무에는 이파리가 나지 않았지만 논둑에는 개망초랑 황새냉이가 나는걸 보니 봄내음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오솔길을 따라 만나는 동물과 자연의 모습들을 엿보며 편하게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네요. 세밀화로 그려진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고 말이죠.
진달래가 질 무렵 새끼 고라니 세 마리가 태어났어요. 볼록했던 배가 훌쭉해진 엄마 고라니는 새끼를 풀숲에 숨겨 놓고 오솔길을 걸어가죠. 젖이 잘 나오기 위해 칡잎을 먹는 엄마 고라니~ 푸르른 잎과 예쁜 꽃들이 만발한 봄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모습들도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욱 새롭게 느껴지고 눈여겨 보게 되는것 같아요. 늘 공부하기 바쁜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관찰하며 함께 어우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래봅니다.
학교 뒷산 오솔길에 고라니를 만나고 멧돼지, 족제비, 어치 등 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요. 새끼를 데리고 생활하는 고라니는 또다시 새끼를 잃을까봐 신경이 곤두서지요.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들이 자연스레 이야기에 담겨 있어요. 오솔길을 따라가며 만나보는 다양한 동식물은 눈을 즐겁게 하지요.
잃어버렸던 새끼 고라니를 다시 찾은 엄마 고라니!! 이제 고라니 가족은 행복한 일만 가득할것 같은데요. 어느덧 가을이 오고 들녁은 황금빛으로 물들었어요. 툭툭 떨어지는 알밤을 맛있게 먹는 고라니 가족~!! 다람쥐, 등줄쥐, 멧토끼들이 밤과 도토리를 가져가느라 바쁘답니다. 가을날 오솔길은 먹을거리가 가득하여 동물 친구들이 바삐 오가는 길이라지요.
오솔길에 새하얀 눈이 뒤덮였어요.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네요. 고라니가 눈을 밟으며 오솔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눈이 와서 먹이 찾기가 쉽지 않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오솔길을 내려간답니다.
산이나 숲에 난 좁은 호젓한 길인 오솔길~!! 뒷산 오솔길을 걸으며 만났던 다양한 동물들과 나무들이예요. 궁금증을 풀어보고 지식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겠죠. 비룡소 생태그림책과 함께 우연히 지나치게 되는 자연의 모습들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아이들과 편하게 재밌게 읽어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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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는 너무 예쁜 그림과 글이 있는 책이에요. 고라니를 따라가며 만나는 뒷산의 일들이 눈 앞에 펼쳐져요. 오소리가 다니며 만든 길이라 오솔길, 멧토끼가 다녀서 토끼길이라고도 하는 오솔길 알고 불러보는 ‘오솔길’ 이름 참 예뻐요. 고라니 두 마리가 보이는 저 너머로 학교도 보이고 집들도 보여요. 차니네 학교 뒷편엔 이런 뒷산은 없지만 동네에 있는 낮은 산에 올라가면 보일것 같은 풍경이에요. 고라니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배가 도도록하다는 걸 보니 뱃속에 새끼가 있는 것 같죠?
숲 속에 있는 다른 동식물들의 모습으로 계절이 바뀌는 모습도 예쁜것 같아요. 새끼를 낳아 키우는 어미 고라니의 모습이에요. 한 마리 새끼가 없어진 엄마 고라니는 밤새 울었지요. 시간이 지나도 지나가다 본 멧돼지가 잡아 먹었을지, 족제비가 잡아 먹었을지 계속 잃어버린 새끼가 떠올라요. 어미의 마음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같은 것 같죠. 그런데 새끼 고라니를 발견했어요. 틀림없이 잃어버린 내 새끼라고 생각하는 어미와 새끼의 모습이 너무 예뻐요. 눈이 소복소복 쌓인 뒷산의 모습도 참 예쁘네요. 눈 쌓인 숲속의 고라니의 모습도 예뻐요. 오솔길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이렇게나 많은 동물들이 있었네요. 동물들 외에도 흔히 보는 나무들도 나와 있어요. 이름이랑 간단한 특징 정도만 알고 가도 더 많은게 보일것 같아요. 가을 가기 전에 아이랑 함께 뒷산에 가서 나무들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연은 가깝다 5권 모두 그림이랑 내용이 예쁠것 같아요. 까치집 지은 차니도 푹 빠져서 보는 예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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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가깝다5
'오솔길'이라고 하면 정감이 느껴지지요 오소리가 다니며 만든 길이라 오솔길이라고 하네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그런지 고라니를 안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맘껏 숨쉬기도 힘들다보니
뱃 속에 새끼를 배고 있던 고라니는 진달래 필 무렵,
새끼 한 마리를 잃은 고라니는 멧돼지가 범인일까 생각하며 속으로 울어요
오솔길의 가을
자연은 가깝다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는 이야기도, 동식물에 대한 설명도 좋았지만
목련나무는 봄에 꽃을 보아야 알아봤는데,
주말에 미세먼지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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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생각없이 지나칠 수 있는 우리 동네, 우리 학교 뒷산의 오솔길의 생태를 담은 비룡소의 자연 그림책 제5권, 소개합니다. ![]()
![]() <자연은 가깝다> 시리즈는 우리 주변의 자연을 재조명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는 시리즈인데요. 4권이 집에 있는데 생태계 파괴의 위험성을 알려줌과 동시에 그 그림과 색감이 너무 포근해서 넘 맘에 들었던 책이었어요. ![]()
![]() 학교 뒤에 있는, 항상 무심코 바라보며 오르락내리락하던 뒷산. 여기 오솔길을 따라 가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오소리, 어치, 직박구리... 새도 동물도 어디선가 본 듯한데 이름은 잘 몰랐었지요 ㅎㅎ 이 동물들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권말에 동물들을 다 모아놓은 페이지가 있으니 그 곳을 참조해 주세요 고고고~~ ![]()
![]() 이 뒷산의 상위 포식자인 멧돼지. 우리 뒷산에 멧돼지까지 살고 있었어?? 멧돼지는 꽤 포악하고 무서워서 농가나 가끔 도시로 내려오게 되면 인명 피해도 뉴스에 나오기도 하는 동물이죠. ![]()
동물들의 정보를 가득 담은 권말 부록. 요런 정리들, 넘 맘에 들어요^^ 학교나 우리 동네 뒷산, 어디엔가 있을 가까운 오솔길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들을 조명해 본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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