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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나 지금이나 나는 사람들에게 잘 휘둘린다. 나는 왜 이렇게 사람들에게 잘 휘둘릴까? 궁금증에 이끌려서 산 '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것들과 거의 맞아떨어져서 크게 새롭지는 않았다. 휘두르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에서는 많은 공감이 가고 까는 거같아서 감정적으로 통쾌하기도했다. 조금 아쉬운점은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게 거의 대부분이였다는 점.. 어떠한 사람들을 예로 들어서 설명해주는걸 좋아하지않아서 점점 대충읽게됐다. 해결방법 마저 그냥 뻔하디 뻔한 것들.. 사실 해결방법부분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