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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장식한 단탈리안과 몰렉의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시큰둥함을 넘어 무시에 가까운 단탈리안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몰렉은 개나 고양이한테 대하듯 단탈리안이 귀여워서 자꾸 건드리고 싶어한다. 잘 안 맞는 것 같으면서도 잘 맞는 이상한 사이다. 벨제붑의 전속 셰프 니스록 캐릭터가 새로 등장한다. 아빠 같고 오빠 같은 캐릭터인데 뮤린을 어떻게 생각할지 기대된다. 아자젤만 보면 화장실에 가게 되는 벨페고르가 속마음을 털어놓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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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예쁜 그림체에 악마라곤 보기힘든 내용입니다. 단탈리안과 몰렉이 만난 계기가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너무나 다른 둘이 어떻게 해서 어울릴 수 있게 되었나 했더니 둘만의 에피소드가 확실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실 악마라는 타이틀만 떼면 예쁜 캐릭터들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인데 악마라고 생각을 하고 보면 이게 왜 악마지 하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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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킬링타임용으로 읽고있지만., 점점 내용이 아쉬워지는책인듯... 악마와 관련된 스토리라는거는 대충알고있엇지만,.. 다들귀염하고 로리한맛으로읽기에는 스토리가너무,..좀별로인듯 쏘쏘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읽으실분들만.. 가격대비 쏘쏘함..ㅋ 다음권은 구매할지안할지 고민좀 해야할듯하다 그렇지만 그림체는 이쁨ㅋㅋㅋ 캐릭터자체는 괜찮은듯하다 |
| 3권을 이북으로 구매하고 읽다가 문득 4권이 새로 나왔다길래 충동구매 해버렸다. 처음 1권과 2권은 초판 부록으로 책갈피가 있었던것 같은데 사라져서 아쉽다. 다소 일본스러운 만화라는 느낌이 들때가 간혹 있지만 전혀 등장인물들이 악마라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귀엽다. 그만큼 악마와 어울리는 설정인가? 무튼 이번 4권에서는 벨제붑의 전속 요리사가 등장한다. 4권의 표지가 벨과 뮤린이 아니어서 그런가 왠지 모르게 주변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더 많아진듯한 느낌이라 약간은 부산스러운 느낌이 든다. 4컷 개그 만화라 생각하고 보기는 하는데 다음권을 구매할지는 모르겠다. 단지 귀여움만으론 길게 보는데 한계가 있으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