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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팬텀의 주요 구매 목적이 남주 껍데기라서 남주 외모 하나만 보고 이 만화를 봐왔는데 이번 권에서는 작화 상태가 좋지 않아서 실망이었어요. 남주의 설정이 나이는 40대이지만 20대로 보일만큼 젊어 보인다는 설정인데 이번 권에서는 제 나이로, 그러니까 나이 들어보이는 컷이 너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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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본 적 없는 23세의 여주인공과 업무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멋지고 매너 있는 38세의 남주인공이 펼치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독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덜렁대는 성격의 여주인공과 냉정하고 스마트한 남주인공이 서로를 변화시켜가는 사랑 이야기에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학원순정물에 지쳤나요..? 그렇다면 빨리 여기로 달려오십시오... 이 작품은 정말 오피스물의 정점입니다. 남주, 여주 전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보는 내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설레고 재밌어요. 배경이 호텔인 것도 한 몫하네요. 진짜 재밌으니 안 보신 분들 꼭 한 번 보세요!! |
| 모모한테 언니가 있다는거에 놀람. 3자매 중 막내인거에서 더 놀람. 외동인데 할머니 밑에서 컸을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빗나감.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느낌. 과거 내용도 좋았음. 그림체는 이쪽이 더 취향이긴함. 지금은 너무 턱이 뾰족해서 턱만 보인달까. 조금만 조절해주면 좋겠다. 후카미가 하세를 왜 좋아하는지 알게 됐음. 의지되는 가족같음. 다음 권도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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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베스트셀러에 있는 것을 대부분 마셨는데.. 그러다보면 필연적으로 저자와 엮이게 되고 그럴 의도는 아니었으나 그들을 알게 되는 편입니다 이것도 그 분류에 속하는데 이건 뭐 둘째치고 그렇게 되었지만 달달하니 좋습니다 매일매일 사회에서 스크래치 나서 돌아오는 저의 마음에 후시딘인지... 마데카솔인지.. 원래라면 먹지도않았을사내연애..쩝쩝대며먹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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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기분좋은 만화기에 러브 팬텀같은 만화를 또 찾고싶은데 안보이는것 같네요... 이렇게 서로가 서로만 보고 달달하고 적당히 야~ 해주시는 은혜로운 만화가 또 어딨을까요~ㅠㅠ 쓸데없는 조연이 나와서 혈압올리는것도 없어서 넘 좋아요.여주의 순진함이 싫지않은건 러브팬텀 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게 넘나 맘에 드는 쥔공들! 어른남주가 애기여주를 이뻐하는게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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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어른이야기라 좋구요~~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사랑을 받으면 받을수록 욕심쟁이가 된다.... 더욱 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호텔 카페 점원 모모코와 12살 이상의 연상 하세는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호텔 내에서 '괴인'으로 불릴 정도로 유능한 사원인 하세와 비밀 동거 생활은 행복으로 가득 ♥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면서 모모코의 마음도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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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모모카는 하세에게 수제 초콜릿을 선물해요. 술이 들어간 초콜릿을 만들며 술에 취한 모모카. 적극적으로 하세에게 들이대는 흐뭇한 모습을 보이는데 다음 날 술에 깨니 기억하지 못하고~ 동네 길고양이가 멋대로 터를 잡아버리고 하세는 리쿠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합니다. 그리고 유명 모델이 호텔에서 화보사진을 찍는데 급하게 캐스팅 된 하세. 그런데 그 모델은 바로 모모카의 언니고~ 모모카의 언니는 나이 많은 하세를 반대하지만 모모카를 이기지는 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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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아마도 2월달에 구매한 것 같은데, 진짜 너무 하다. 근 1년만에 새책이 나오다니, 일본에선 8권인가? 암튼 권수 엄청 나왔던데, 계약도 다 해뒀겠다. 변역에 시간이 걸리는 걸까? 일본판으로 5권까지 보고 국내 정발나온다고 해서 더는 보지 않고 있는데, 이렇게 늦게 나올 줄이야 ㅠㅠ 암튼 둘의 러브러브는 참 좋다. 새로운 인물들도 귀엽고. 근데 남주가 진짜 나이가 많은 것 같다 40대라고 하니까 확;; 느껴지네. 모모는 25살 정도로 나오는 것 같던데. 그리고 뭐 클리셰겠지만 남주는 진짜 놀거 다 놀고 여주는 처음이고;; 그래놓고 날 이렇게 흔들다니, 하면서 헛웃음을 내는 남주라... 멋지기는 한데, 오글거리는 것도 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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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순정만화라면 당연히 등장해주는 데이. 뭐겠어요. 그래요. 밸런타인데이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확실히 저는 이 에피보고 '아 역시 어른들의 밸런타인데이다^^' 라고 느꼈어요. 아주 달달하다못해 흘러넘ㅊ (........) 그리고 모모코 너 이자식 부끄러워하는것만 잘 하는게 아니고 그냥 꼬시는것도 개 잘해.. 무튼 젼내 재밌게 봤습니다. 아, 그리고 '새로운 가족'도 생기고새롭게 생긴 가족한테 질투하는 케이는 귀여워..), 모모코의 친언니도 나오고, 또 케이와 유우(친구)가 만나게 된 과거 내용도나옵니다. 정말 쉴틈없이 새로운 내용들이 막 나와요.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역시 얘네 둘이 꽁냥 거리는 게 전 제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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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아 모모코는 하세에게 선물할 초콜릿을 준비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하세는 단 것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모모코는 조금 덜 단 초콜릿을 준비합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초콜릿 회사의 상술이라고 툴툴거리지만 모모코는 꼭 준비해서 선물로 주고 싶었습니다. 사가라의 도움으로 리큐어를 만들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