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화가 참 예쁘고 내용도 순정만화의 정석이라 생각될 정도로 뻔하게 흘러가는데 이상하게 그 뻔함이 싫지 않고 재밌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어디서 들어봤던 내용이 주를 이루는 뻔한 이야기 전개에도 이렇게 재미있으니 뻔하지만 그렇게 또 나오고 또 나오겠지 하며 그 클리셰들이 납득이 가도록 만드는 큰 재미를 주네요. 사실 쿠로사키의 성격을 현실에 대입해보면 잘 생겼다는 이유 하나로 안하무인에 이기주의의 극치이면서 여주인공을 막 대하는 재수 없는 인물인데 여주인공은 뭐가 좋다고 저럴까 싶은데 사실 얼굴 보면 납득이 가는 면도 있어요. 차갑고 츤데레라 부르는 성격의 전형인데 그게 또 재미가 있고, 통하니깐 이런 성격의 남주인공들이 끊임 없이 등장하는 거겠죠. 어쨌든 박수칠 때 떠나라고 초반에 인기가 엄청났고 이제 더이상 질질 끌면 지루함만 더해질텐데 슬슬 완결이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
|
쿠로사기 말 따위 안들을거야~ 내 말을 순순히 따르게 되기 전까지 라는 조건으로 쿠로사키와 비밀교제를 시작한 유우~ 여자로서 의식해주기에는 아직 먼 마음이라 쿠로사키가 자신을 여자로 봐주기를 바라보며 의욕을 불태우네요~~ 쿠로사키와 유우는 반이 갈라지게 되지만 쿠로사키에게 잘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그래도 노력해서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같아요 귀엽네요~~ |
|
쿠로사키가 츤데레라고 생각했었어요.그런데 어떻게보면 츤데레라기보다는 어떤 때는 자신의 감정표현에 서툰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 요즘은 어린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알고 그걸 표현해내는 것 또한 어른 못지 않지요. 그런데 쿠로사키의 경우를 보면 뒷일을 생각 안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쿠로사키의 그 무뚝뚝하면서도 감정을 드러낼 땐 거침없는 모습이 괜찮아보일 때도 있어요. 그래도 예전에 비해선 조금씩 조금씩 감정에 발전도 생기고 배려심도 더욱 생기니 다음편이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
|
고등학생이 되어 열심히 이미지 변신 중이 유우는 동경하는 <화이트 프린스>, 시라카와가 있는 학교 기숙사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는 <블랙 데빌>이라 불리는 공포의 대상, 쿠로사키도 있었다! 쿠로사키에게 대항한 유우는 그 <벌>로 갑작스럽게…?!!
이제 조금씩 사이가 가까워질듯하면서도... 아직 멀었네요. =_= 갈길이 멉니다!! 도대체 언제 진도가 푹푹 빠질지...ㅜㅜ ㅋㅋ
|
|
쿠로사키의 행동이나 말이 이해가 안되는 팬1입니다. 좋아하면 같이 있고싶고 닿고 싶은게 정상인데, 우리의 쿠로사키군은 여주에게 사랑의 낙인만 찍어놓고 방치플레이중입니다. 세상엔 여러종류의 사람이 있고 그만큼 생각도 다양하니 팬1으로서 쿠로사키를 변명해준다면. 일찍 엄마가 돌아가시고 무뚝뚝한 아버지에게서 솔직하게 사랑을 표현하는법을 배우거나 보지못한 쿠로사키군은 여주에게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직시하는것부터 시작해야 되지않을까요. 그 스위치만 켜진다면 여태까지의 쿠로사키로 미루어보건데, 누구보다도 여주에게 충실하고 정열적이겠죠?!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조용히 출판된 쿠로사키 말따위 안 들을거야 12권입니다. 사실 출판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12권이 출판되어 있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보통 순정만화들은 10권이 넘어가면 비슷한 패턴의 조금씩 질리기도 하는데 (갠적으로 순정만화는 8~10권의 분량이 제일 좋습니다^^) 이 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인공인 쿠로사키의 매력뿐만 아니라 그의 여친의 매력도 뿜뿜 터지기 때문이겠죠^^ 이번 12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쿠로사키군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2권입니다. 보통 12권까지 진행되면 좀 지루할 만한데 갠적으로 이 만화는 별로 지루하지 않네요. 쿠로사키군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여주 매력도 괜찮아서 이 만화가 지루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두 사람이 사귀긴해도 쿠로사키군이 워낙 츤데레라 사귀어도 여주 혼자 좋아하는 거 같지만 은근슬쩍 보여주는 쿠로사키군의 질투 같은 것이 재밌네요. 12권에는 쿠로사키군을 좋아한다고 선언하는 여자애가 나옵니다. 여주인공이 더 매력적이지만 어쨌든 만화속에서 그 여자애는 인기녀로 등장합니다. 인기녀가 아무리 들이대도 쿠로사키군은 관심도 없네요. 그나저나 시라카와는 존재감 거의 없어졌네요. 시라카와도 나름 인기 많은데 쿠로사키군이 워낙 캐릭터가 강하다보니 완전 묻힌 느낌이네요. 어쨌든 13권도 기대되네요. |
|
쿠로사키 말 따위는 안 들을 거야 12권 재미있네요 쿠로사키가 여자주인공을 좋아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고 달달해요 소장같이 충분합니다 방해하는 다른여학생이 나오는데 쿠로사키와 여자주인공이 이렇게 좋아서 어쩔줄몰라하는데 방해도안될거같아요 쿠로사키도 점점 여자주인공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둘의 달달한 모습이 더많이 보여지면 좋을거같아요 다음권도 빨리 발매되면 좋을거같아요 기다려집니다 |
|
쿠로사키 말따위 안들을 거야 12권입니다. 초반에는 정말 악마 같은 성격의 쿠로사키였는데 뒤로 갈수록 쿠로사키도 변하는 구나~사랑의 힘은 위대하구나(?)를 느끼게 하네요. 사실 첫권 나왔을때 입소문에 비해선 별로란 생각을 했었거든요. 아무래도 강압적인 분위기의 남주는 요즘 한물 갔잖아요. 근데 포기 안하길 잘한 거 같아요. 전형적인 츤데레인 쿠로사키인지라, 심지어 아빠도 존똑...암튼 연애 시작하고 나서부터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더라구요. 완결도 머지 않은 거 같은데 끝까지 재밌었음 좋겠다 싶어요~ |
|
어느 덧 쿠로사키군 말 따위 안 들을 거야가 벌써 12권이네요 남주는 대체로 시니컬한 모습이지만 가끔씩 보여주는 여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이런 제대로 된 츤데레 남주 아주 바람직합니다 질투도 좀 해주고 말이죠 이권에선 라이벌?이 등장합니다 인기녀의 대쉬에 쿠로사키 군의 마음은 어떻게 될까요 잠시라도 흔들릴까요? 뎃츠 노노~~~ 츤데레 남친은 흔들림 없는 침대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