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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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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한 여고생과 경찰의 이야기라 첨엔 의심반으로 봤는데 이 독특한 전개와 내용이 재밌어서 후룩 읽고 있는데 이제는 후반부에 점차 접어드네요 카코도 점점 성정하고 고민하고 어른이 되어가네요 그리고 보면 볼수록 청춘의 아픔이 가득한것 같아요ㅠ 다 나름의 아픔을 가지기도하고 실연하고 극복하고 다쳐도 일어나서 해결하고 그런게 점점 더 잘 보이네요 기특하게도 다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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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한 여고생과 경찰의 이야기라 첨엔 의심반으로 봤는데 이 독특한 전개와 내용이 재밌어서 후룩 읽고 있는데 이제는 후반부에 점차 접어드네요 카코도 점점 성정하고 고민하고 어른이 되어가네요 그리고 보면 볼수록 청춘의 아픔이 가득한것 같아요ㅠ 다 나름의 아픔을 가지기도하고 실연하고 극복하고 다쳐도 일어나서 해결하고 그런게 점점 더 잘 보이네요 기특하게도 다들 어른이 되어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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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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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 남자주인공과 여고생인 여자주인공이 만나 연애단계도 건너뛰고 결혼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처음엔 두 사람의 나이차를 생각해서 사회인과 고등학생의 만남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고, 남주의 직업이 경찰이라는 점이 좀 걸려서 첫인상은 좋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 어떤 만화 보다도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단순히 두 사람의 알콩달콩 연애이야기, 신혼이야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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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 남자주인공과 여고생인 여자주인공이 만나 연애단계도 건너뛰고 결혼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처음엔 두 사람의 나이차를 생각해서 사회인과 고등학생의 만남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고, 남주의 직업이 경찰이라는 점이 좀 걸려서 첫인상은 좋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 어떤 만화 보다도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단순히 두 사람의 알콩달콩 연애이야기, 신혼이야기만 보여주기에 그치지 않고 주변 인물들을 통해 감동적인 스토리도 많이 보여줘서 좋았는데 어느 순간 주인공은 뒷전이고 조연들 이야기로만 너무 질질 끌어서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도 없지 않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런 스토리 흐름에 지쳐가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번 권으로 유이 이야기도 마무리되고 온전히 두 사람만의 이야기로 가는 것 같아 다음 권이 더 기대되는 회차였습니다. 

k********6 201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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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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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여고생의 신분으로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된 두사람의 이야기입니다.보통은 우연히 만나게 되어서 조금씩 사랑을 하다가 갈등을 거쳐서 결국은 결혼까지 하게 되는게 보통의 순정만화 스토리인데 이 만화는 특이하게도 결혼하고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군요.이번편에서는 유이와 카코의 이야기가 주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두 사람의 갈등상황이 어떤 식으로 해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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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여고생의 신분으로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된 두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보통은 우연히 만나게 되어서 조금씩 사랑을 하다가 갈등을 거쳐서 결국은 결혼까지 하게 되는게 보통의 순정만화 스토리인데 이 만화는 특이하게도 결혼하고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군요.

이번편에서는 유이와 카코의 이야기가 주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갈등상황이 어떤 식으로 해소가 되고 오히려 친해지게 되는지 보다보니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s*****o 201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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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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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카코가 “어린 두 사람을 끌어안아 주고 싶다.” 던 말이 어쩐지 공감됐어요. 유이가 품고 있던 생각을 보면 근본은 비뚤어진 아이가 아닌데 환경 탓에 좋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되어버렸다는 걸 알 수 있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아보카도와 세그웨이는 참 귀여웠어요. 언젠가는 모두 함께 유원지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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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카코가어린 사람을 끌어안아 주고 싶다.” 말이 어쩐지 공감됐어요. 유이가 품고 있던 생각을 보면 근본은 비뚤어진 아이가 아닌데 환경 탓에 좋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되어버렸다는 있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아보카도와 세그웨이는 귀여웠어요. 언젠가는 모두 함께 유원지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권은 드디어(?) 다시 주인공인 카코와 코타의 이야기로 돌아오는 ! 달달함 기대만땅입니다!

t*******l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