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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본 영어공부법중 제일굿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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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딱일듯. 지금 어디서 어떻게 영어공부하든 바로 적용가능. 영어식 사고, 문법, 발음, 그리고 앞으로 공부할 방법까지.이전에 원서나 영어 영화 달달 외우려다 실패한 내 자신에게 딱임.특히 셀프킹 방법은 당장 적용해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쭉 해볼 생각. 100회까지 해보겠음!!! 동영상도 나와있어서 알기 쉬웠으므로 혹시라도 궁금하신분은 구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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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딱일듯. 지금 어디서 어떻게 영어공부하든 바로 적용가능. 영어식 사고, 문법, 발음, 그리고 앞으로 공부할 방법까지.이전에 원서나 영어 영화 달달 외우려다 실패한 내 자신에게 딱임.특히 셀프킹 방법은 당장 적용해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쭉 해볼 생각. 100회까지 해보겠음!!! 동영상도 나와있어서 알기 쉬웠으므로 혹시라도 궁금하신분은 구입해서 읽어보시길 추추추추천!
YES마니아 : 로얄 o*******i 2018.10.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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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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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잘 맞는 영어 공부법을 쉽게 배우실 수 있으세요. 이대로만 따라하면 저도 정말 영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 쉽게 잘 읽힌다. 일단 첫 장부터 글이 너무 술술 잘 읽혀요. ㅎㅎ 솔직히 바빠서 책 한 권 읽을 시간도 없는데 괜히 어렵게 써놓은 책은 진도 안나가면 사놓고도 스트레스인데요. 이건 영어 학습법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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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잘 맞는 영어 공부법을 쉽게 배우실 수 있으세요. 이대로만 따라하면 저도 정말 영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 쉽게 잘 읽힌다. 

일단 첫 장부터 글이 너무 술술 잘 읽혀요. ㅎㅎ 솔직히 바빠서 책 한 권 읽을 시간도 없는데 괜히 어렵게 써놓은 책은 진도 안나가면 사놓고도 스트레스인데요. 

이건 영어 학습법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쉽게 적으셨어요. 글을 진짜 재밌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그냥 에세이 책 내셔도 되실듯? 

좋은 책도 끝까지 읽어야 실천을 하던가 말던가 할텐데 지루할 틈 없이 마지막 페이지까지 쭉쭉 읽을 수 있었고 정말 남는게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2. 영어공부의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었다.

그 전에 제가 생각했던 것은... 영어를 잘하려면 해외 거주를 하거나 아니면 영어를 외우거나 였거든요. 

그래서 영어학습법 책들도 거기서 거기... 책을 외워라, 영화를 외워라, 문장을 외워라... 

레파토리처럼 돌고 또 도는게 이 뻔한 영어학습법인데 솔직히 까놓고... 외우는거 쉽지 않잖아요. 지루하고 잘 안 외워지기도 하고..

그런데 그간 뻔한 학습법들과는 완전 다른 책입니다. 영어가 잘 외워지는 능력을 '언어감각'이라고 정의하셨더라고요. 

이 언어감각을 먼저 키우면 영어가 잘 습득된다! 마치 어릴 때 영어를 배운 사람처럼, 타고난 언어 천재들처럼! 

그러면서 이 언어감각을 키울 수 있는 <원어민 머릿속에 있는 문법>과 <한국인들이 내는 발음과 진짜 영어 발음의 차이를 알려주는 교정법>을 소개해주셨는데

읽으면서 내내 와 신기하다 이런거구나... 이렇게 하면 영어 진짜 쉬워지겠다 싶었습니다. 

특히 머릿속 문법은 한국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영어식 사고 방식의 차이를 알려주는데 정말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이라 충격이었고요. 

발음교정도 그냥 R발음 F발음 이렇게 뻔한거 말고, 한국사람들이 내는 발음 혀위치 입모양이랑 영어식이랑 차이점을 알려줘서 따라해보니까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다만 이 책이 좀 아쉬운 건 언어감각 키우기 내용 좀 더 자세히 전체 다 적어주셨으면 싶었는데....

그런데 이게 학습책은 아니고 자기계발서이니까 작가님보고 이 책에 다 적으라고 하는 건 책의 분량상 좀 무리인 것 같고 (책이 이미 두꺼움)  

수업도 하시던데 바쁘지만 제가 들어보거나 아니면 다음 책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3. 영어 울렁증 트라우마 마저 치유된 것 같다. 

솔직히 영어를 어려워하는 한국인이라면 영어 울렁증 없으신 분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난 영어만 생각하면 너무 자랑스럽고 당당해 이런 분 있나요??ㅠㅠ

그런데 저자도 저와 같은 국내 환경에서 그것도 성인이 되어 영어를 시작하신 만큼 제가 겪었던 심리들을 잘 풀어주셔서 공감이 잘 됩니다. 

전에 회사에서 영어업무를 잘 못해서 제 자신이 쭈구리가 되는 것 같았는데, 영어와 업무적성를 구분해서 보라는 챕터가 참 좋았습니다. 

솔직히 영어가 아니라 그 업무가 어려웠던 것 같고요. 그냥 영어하면 어렵고 난 잘 못하고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외국어로서의 영어에 대해 좀 객관적으로 보게 되면서 마냥 피하고 싶던 영어 공부가 급 하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4. 진짜 영어를 잘할 수 밖에 없도록 구성된 유익한 책인 것 같다. 

구성이 정말 알찹니다. 학습법 + 저자의 스토리 + 큐알코드 + 한국인을 위한 셀프프리토킹 30개 부록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요!

쉽게 설명해주신 학습법은 큐알코드를 보면서 연습하고, 또 나만의 자기소개, 셀프프리토킹등 보면서 따라할 수 있는 알찬 예시들이 많습니다. 

두고 두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마지막으로 저자의 스토리로 영어공부 방향과 동기부여도 받으실 수 있을꺼에요!

 

강추하고 싶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f****d 2018.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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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영어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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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_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 :: 바로 적용하는 영어 공부법.직장인이 되고 나서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대학생 때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가지 않았다는 것이였다. 회사를 다니면서 매일 일찍 가고 늦게 끝났던 와중에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도 힘들었고, 직장인 5년차가 되서야 이제 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정도. 영어를 잘하면 회사에서도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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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_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 :: 바로 적용하는 영어 공부법.

이 되고 나서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대학생 때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가지 않았다는 것이였다. 회사를 다니면서 매일 일찍 가고 늦게 끝났던 와중에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도 힘들었고, 직장인 5년차가 되서야 이제 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정도. 영어를 잘하면 회사에서도 메리트가 있고, 삶도 더 풍성해진다. 그러나 어떻게 영어 퀄리티를 확 올릴 수 있을 것인가? 직장인이 되서 해외 어학연수 나가기도 불가능하고. 영화 한 편 외우면 잘한다고 해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해봤으나 초반 몇 분만 가능하고, 생각보다 영어를 할 때 응용이 안됐다.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니 해답을 알게 됐다고 할까? 저자인 에스텔도 순수 토종 한국인이다보니 나와 같은 시각으로 영어 문제를 고민했다는 점이 일단 마음에 들었다. 저자가 찾은 문제는 바로 언어 감각! 그런데 이 언어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


○ 언어 감각을 키우려면 「문법 감각」과 「소리 감각」을 알자. 본인은 청각형인가? 시각형인가?

저자가 언어 감각이 뛰어난 사람을 관찰하니 아래 둘 중 하나였다고 한다.
- 영어 문장을 보면 구조가 잘 보여서 쉽게 외우는 능력 (문법 감각)
- 영어 소리를 한두 번 듣고 똑같이 발음할 수 있는 능력 (소리 감각) .p.7

또 사람은 본인이 더 발달되어 있는 감각 기관이 있는데, 리스팅이 편한 청각형, 보는 것이 더 편한 시각형, 혹은 둘 다 비슷하게 섞여있거나 둘 다 해당되지 않아 다른 감각이 발달되어있는 유형.
청각형들은 문법 위주의 공부에서, 시각형들은 말하기와 듣기 공부에서 각각 난 영어에 소질이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p35.


이 내용을 보면서 나는 청각형 유형에 소리 감각이 더 뛰어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입사 전 토익 LC를 하나 틀렸을 때부터 생각보다 듣기는 잘 되는데 문법에 맞는 문장을 말하거나, 읽어서 해석이 쉽게 안됐다는 것. 혹은 말할 때도 무척 쉬운 문법에서 계속 틀린다. (하하) 이렇게 알고 나니 오히려 편하다. 내가 영어에 소질이 없어서 못한 것보다 내가 덜 발달한 부분을 키우면 된다는 안심이 된다고 할까?


○ 나의 영어 목표는 무엇인가?

내가 얼마만큼 가고 싶은지를 그 기준은 나에게 두어야지 영화 한 편이나 영어 원서 한 권에 기준을 두면 안됩니다. p43

저자는 본인의 영어 목표를 정하라고 한다. 단기 목표 (3~6개월), 중기 목표 (6개월 ~ 1년), 최종목표 (1~10년)으로해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모든 사람들이 다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잘 할 필요가 없거니와, 회사에서 지내다보니 그렇게까지 아니여도 업무를 할 수가 있다. 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루 종일 영어를 쓰며 외국인들과의 업무를 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가는 것. 그게 가능하다면 좀 더 업무 역량의 폭이 넓어질 것 같다.



○ 영어식 사고를 알자 
명사적인 사고를 모르면 이런 표현이 이상하고 잘 안 외워질 뿐더라 막상 같은 상황ㅇ[선 또 말로 안 나옵니다. 하지만 주어를 분명히 하고 명사 중심으로 움직이는 영어식 사고를 이해하고 나서부터는 왜 그렇게 말하는지 정확히 이해되지 잘 외워지기 시작했습니다....저는 영어 초보자들이 동사가 자꾸 떠오르는 현상을 '한국어 간섭 현상'이라고 부르고 수업시간에 이것을 없애는 연습부터 합니다... p73~74

예)
한국어 : 전화를 잘못 거셨습니다. 영어로 잘못 걸다가 무슨 단어였는지 고민됨
영어 : You have the wrong number ☞ 주어인 You 부터 시작. 당신이 잘못된 번호를 가지고 있다.(그래서 동방신기가 그렇게 you've got the wrong number을 외쳤나보다...ㅋㅋㅋ)

월수금 아침마다 전화영어 하면서 어떤 문장을 말하려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동사 이다. 어떤 동사를 써야할까가 먼저 나오다보니 동사를 몰라서 말을 못하는 일도 생기고, 쉬운 동사임에도 못 쓰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서양인은 명사적 사고로 해서 주어를 먼저 생각한다는 것. 알면 좀 더 쉬워진다.


○ 쉬운 문장만 말하긴 질렸다.

최근 2~3년 사이에 한 문장이라도 말하는 쉬운 영어가 대세라서 TV CF에 자주 보였던 적이 있다. 물론 왕초보라면 한 마디라도 하는 것은 좋으나, 매일 쉬운 문장으로 업무를 하거나 외국인과 대화할 수는 없지 않은가? 영어를 시작한 사람의 고민은 쉬운 문장 한 마디보다 그 문장에 어떻게 감정을 담고, 어떻게 좀 더 섬세하 말하는냐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는 감정을 담아서 말하는 시제도 알 수 있고, 길게 붙여서 말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다보니 좋았다. 특히 감정을 전할 때 어조의 강도를 이렇게 바꾸어서 말할 수 있구나 했음. 어릴 적에 배운 것 같은데 다 까먹고 살았는데,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한 눈에 잘 들어왔다. 하하


○ 좋은 발음은 필요없다? 놉!!!


발음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았어서 그런지 발음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자주 듣고 살았다. 물론 영어 잘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발음이 그렇게 안 좋아도 외국인이 다 알아듣고 대화가 통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발음이 중요한 것은 '대화가 통하느냐' 이다. 이를 뼈저리게 느낀 적이 있는데 입사하고 처음 일본에 갔을 때 수족관 앞에서 외국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 Could you take a picture of me?" 매우 간단한 문장이였고, 그 외국인도 모르지 않았으리라 생각했는데 문제는 못 알아듣는거!!!! 굉장히 큰 충격이였다. 이렇게 쉬운 문장을 내가 어떻게 말했길래 못 알아듣는 것이지? 이때부터 발음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알아들어야 대화 하지 않나...ㅎㅎ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의 좋았던 점은 영어식으로 말할 수 있는 발음과 발성을 한 번에 쫙 정리할 수 있다는 점! QR코드로 동영상까지 볼 수 있다. 이렇게 한 번 쫙 정리하니 외국인이 내 말을 알아들을 확률을 더 높일 수 있었달까?ㅎㅎㅎ


○ 스스로 영어 실력을 늘리는 법! 셀프킹

이 책의 또다른 강점을 말하자면, 내가 현재 하는 것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 책도 스스로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셀프킹 방법이 있어서 따라하기 좋다. 본인이 말하고 싶은 단어를 알고 쓸 때 훨씬 더 잘 이해되고 익숙해지는 법. 여기 나온 발음 교정이나 영어식 사고도 바로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당장 이번주 수요일 원어민과의 전화영어가 기대된다 ㅎㅎㅎ. 거기에 나온 셀프 스피킹은 올해 남은 기간부터 내년도까지 꾸준히 해서 100회를 채워야겠다고 결심함. (꾸준함은 내가 제일 잘하는 것 중 하나이기에.) 완전 기대된다.


○ 쫄지말자. 
다른 사람 눈치 많이 보는 우리나라에서는, 영어를 할 때 외국인과의 업무가 안된다면 더 문제겠지만 같은 팀원이나 한국인들이 '내 영어 실력 보고 비웃으면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이 더 많은 듯 하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문장이 인상깊었다. 

우리는 영어 실력과 나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영어는 기존의 내 실력에 하나 더 덧입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영어 때문에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영어 실력과 업무 적성을 반드시 구분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p222.
영어 때문에 안풀리는 것이 아니라, 업무 자체가 안 맞을 수도 있다.

누군가가 내 영어를 무시한다면, 무시하는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 p206.
이 말이 가장 맞다고 생각했다. 영어로 무시한다면 그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다. 한국말도 어려운데 말이지 쩝...

무튼 쫄지 말자. 이 책을 보니까 더 안 쫄게 된 듯 하다. 급 영화 베테랑의 대사가 생각난다


이걸 보는 분들은 돈도 있고 가오도 있는 것으로 ^^

연관 있으면서도 연관 없는 듯한 문장이다...하하.


○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지금 어떤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도, 학원을 다니고 있어도, 전화영어를 하고 있어도, 혹은 이 책을 보고 저자의 강의를 듣겠다고 해도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영어식 사고, 발음, 영어식 문법, 공부법 등. 그래서 이 책이 좋다. 셀프킹은내 얘기를 하는 것이니 재미있게 할 수 있겠고, 당장 영어 원서 한 권 사서 외우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좋을 듯 하다. 
무엇보다 저자가 한국에서 영어 실력을 늘렸기 때문에 우리 (?), 아니 나와 비슷하다고 할까. 그래서 더 신뢰가 갔다. 나는 어학연수 한 번 한 적 없기에...


영어 공부법을 찾고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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