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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 1권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나 볼수가 있었던 소설이었는데 다행히도 이번에 라이트노벨로 출판이 되어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헌터물과 이세계와의 섞어서 만들어서 꽤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음권이 나온다면 구매를 할 의향은 있을 정도로 읽을만 합니다.줄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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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 1권은 악마공작 아즐란을 쓰신 최지인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아즐란도 재미있게 봤기 떄문에 고민없이 구매를 했습니다. 탑클래스는 현실세계에 게이트가 열리면서 다양한 몬스터가 나타나 사람들을 위협하는 설정이다. 그리고 몬스터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헌터들이 존재한다. 헌터들은 마력에 따라 3가지 직업과 무기를 가지고 몬스터와 싸운다. 그들은 국가나 기업 혹은 프리랜서로 다양하게 활동을 한다. 주인공 서무혁은 헌터들을 지원하는 매니저먼트에서 일하고 있었다. 하지만, 집안 사정으로 인해 매니저먼트를 그만두고 헌터로 전향한다. 그런데 그는 헌터 시험에서 마력 S급을 받고 3가지 직업에 모두 적합을 받은 사기급 능력을 가진 캐릭터였다. 당연히 시험에 통과한 그는 가디언즈 컴퍼니라는 헌터 전문 기업에 취직하게 된다. 그는 7팀에 배정을 받지만 그곳은 그가 기대한 곳에 못미치는 팀이였다. 서로 자신의 이익에만 관심있으며 전투의 기본도 모르는 팀. 그나마 그의 동기인 최유라만 가능성이 보였다. 때마침 회사는 무혁의 능력에 기대를 걸었고 그에게 자신만에 팀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무혁은 자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최유라을 제외한 모든 팀원을 자른다. 그리고 자신의 팀을 만들 준비를 하지만, 헌터를 스카웃하는 것도 어렵고 인원이 부족해 일거리로 들어오지 않는다. 그의 고민이 깊어질 떄, 새로운 게이트가 열린다. 그리고 그 곳에서 젋은 여성 2명과 몬스터 군대가 나타난다. 몬스터에게 쫒기던 여성 2명은 무혁에 의해 안정을 되찾지만 강한 몬스터들이 한국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몬스터 공격에 준비가 안되있던 헌터들은 우왕좌왕하지만 무혁은 이 사태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로 삼는데..!! 1권만 읽고는 판단하기가 좀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1권은 스토리보다는 설정에 대한 설명 중심이 많습니다. 덕분에 작품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행히 스토리도 막힘이 없이 시원하게 흘러가 지루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책을 읽다보니 가출천사 육성계약이 떠올랐습니다. 헌터나 각자 세력을 견제하는 모습이 비슷했습니다. 탑클래스가 가출천사 육성계약과 얼마나 다를지는 2권을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뿌리는 유사한 부분이 많지만 스토리 자체는 완전 다르기 때문에 기대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