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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권에 다리 많이 달린 것들(거미라든가, 문어라든가;;;)에 대한 공포가 있다는건 이런 소설이나 영화류에 자주 등장해서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사실 우리문화권에서 문어는 귀한(?) 식재료일 뿐이라서 개인적으로 문어류 등장 공포물은 도저히 몰입이 안될지경이라 계속 공포상황인걸로 자가주입(?)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책이어서 그랬는지 '러브크래프트'여서 그랬는지 결말에 가서는 상당히 오싹했습니다. 움베르토 에코의 '푸코의 진자' 전개가 꽤 인상깊었는데, 그 전신이 이 작품이 아닐까싶을만큼 상당히 겹쳐보이는게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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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 님의 크툴루의 부름 입니다. 어둠의 러브크래프에게는 크툴루 신화가 있음 태초에 외계에서 온 강력한 존재들이 깊은 바다 밑에 잠들어 있음 그중 하나가 크툴루로 신 또는 악마로 불리며 인간에게 꿈으로 계시하는 그들이 언젠가 다시 깨어난다면 지구에는 엄청난 재앙이 닥칠것이란 말이 있음 어딜가나 숭배하는 자들이 있어요 |
| 크툴루 라는 것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는데요. 이미지 검색했다가 징그러워서 당장 화면을 꺼버렸습니다. 정말 기괴해요 ; 여기 표지는 그나마 좀 약한 편이네요. 참 이런 생김새의 .... 존재가 실제한다고 생각하면 소름끼치는데 다행히 허구네요. |
| 러브크래프트 특유의 코즈믹 호러가 집약된 걸작이다.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고대 신들의 존재와, 그들이 깨어날 날을 암시하는 불가해한 공포는 읽는 내내 불안감을 조성한다. 비명도 저항도 무의미한 절대적 존재 앞에서 인간은 얼마나 무력한지를 처절히 보여준다.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보다 더 생생한 이 공포는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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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의 크툴루의 부름을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라서 기대가 컸는데 기묘한 분위기가 오싹하고 아주 재밌었어요. 유치하지 않고 묘사가 생생해서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공포소설 좋아하면 추천 |
| 러브크래프트가 쓴 크툴루의 부름은 크툴루라는 존재 자체가 일종의 공포스러운 존재에 대한 일반명사처럼 쓰이기도 할 정도로 기억되는 소설입니다. 지구 땅 위에는 없을 것 같은 기이하면서도 공포스러운 존재에 대한 묘사가 인상적인 소설입니다 |
| 크툴루라는 존재가 굉장히 신비롭고 무서웠는데, 이 괴물이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묘한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문어 같은 모습이라 그런지 더 괴기스러웠고, 그런 이미지가 머릿속에 오래 남았어요. 저한테는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공포감을 전해줘서 새로운 경험이 되었어요. |
| 몰랐는데 표지에 나온 그림이 크툴루라는 괴물인가봐요. 검색해보니 더 험악하게 생긴 그림도 있고 실존했던 생명체는 아니고 상상속에서 존재하던 신화(?)나 민담 같은데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 독특한 얘기라서 끝까지 재밌게 잘 봤어요. |
| 크툴루의 부름을 읽고 뭔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단순한 공포물이라기보다는 무지함에서 오는 불안함을 담고 있다고 느꼈어요. 꿈에서 경고를 주는 존재라든지, 사람들이 알 수 없는 힘에 조종당하는 느낌이 진짜 무서웠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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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 작가의 크툴루의 부름 리뷰 입니다. 작가의 대표작이자 상징과도 같은 크툴루 이야기 입니다. 깊은 바다 속 외계에서 온 강력한 존재들이 잠들어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크툴루라는 설정입니다. 문어괴물 같은 외모는 다른 매체에서도 인용되어 접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