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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되었다 2권의 내용은 1권보다 더 영화와 다른면들이 많아서 그런걸 찾아가며 이건 이렇네.... 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애초에 그랬다면 이 모든 갈등이 없었겠지만 닉이 바보같이 느껴지는 면들이 너무 많았다 애초에 왜 레이첼에게 아무런 언질을 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대단한 배경을 가지고!! 평화롭게 방학을 즐길거라 생각하다니 레이첼과 닉의 갈등이나 레이첼이 미국으로 넘어가 살게 된 배경같은 것들이 영화와는 많이 달랐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면들은 소설이 더 마음에 들었고 결말은 너무 열린결말이라 차라리 영화가 더 와닿는다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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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지막 갈등 부분에서 중국 근현대사 등장해서 놀라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다 그리고 분명 속편과 후속편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진행과 마무리인데 책도 영화도 흥한만큼 후속 작품이 나왔는지 궁금하다 결론은 둘이 결국 주변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채 행복하게 결혼해서 잘 살았단 거겠지만... 되려 주변인들, 여자주인공의 친구라든지 남자주인공의 여자사촌이라든지 이런 주변인물들의 결말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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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치 아이산 1 에서의 충격적인 엔딩은 숙소로 갔더니 가방속의 물고기들이 난자되었고 거울에도 그녀를 모역하는 내용 멀쩡한 얼굴을 가지고 사람이 질투가 난다고해서 그런 일을 벌이다니 말이다.... 이장면을 보면서 왠지 90년대 어떤 아이돌의 팬들이 자신의 아이돌과 스캔들 이 난 상대방에게 테리할때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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