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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 이길 수 있을까 없을까 생각하다 보면 자신감이 자꾸 떨어져 지고 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하게 된다. 귀에 익은 딱딱한 소리는 참 듣기 싫어라 하는데, 뭔가 이 작품에서 하는 말은 설득력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여러 정보를 바탕으로 적을 쓰러뜨리는 게 게임이라면, 쇼요는 늘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일어난다. 켄마가 쇼요한테 흥미를 느끼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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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귀엽다 ㅜㅜㅜㅜ 히나타&카게야마 커플도 귀엽지만 쿠로오&코즈메 커플의 오랜 서사가 주는 안정감과 셀렘이 있다. 역시 하이큐는 최애을 하나만 꼽기가 힘들다. 극장판이 아직 ott에 안 뜨는데 언제 뜰라나..? 그전에 재개봉 하면 더 좋고. |
|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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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화 조준 예상 못한 ‘마주보기’로 제1세트를 네코마에게 빼앗기며 봄철 대회 3회전은 파란의 전개!! 수비에서 끈질긴 네코마, 공격에서 끈질긴 카라스노. 힘겨운 랠리를 버텨내며 카라스노가 리드하지만, 코즈메의 계략으로 서서히 히나타의 움직임이 봉쇄당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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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변학파 요츠야 선배의 괴담』의 후루타테 하루이치 신작! 이것이 바로 정통 스포츠 소년만화!! 동료들과의 특별한 만남과 흘러내리는 소중한 땀,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쓰레기장의 결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다렸던 경기인 만큼 흥미진진하고 너무 재미있네요!!! |